크리즈 전용 브러시지만 저는 미국 언냐들만큼 아이홀이 깊지 않고, 아이섀도우를 진하게 할 일이 없어서 하이라이터 브러시로 사용하고 있어요
하이라이터 브러시로 크기가 딱이라 더 손이 자주가네요 눈동자 끝과 광대가 만나는 부분에 하이라이터를 자주 바르는데, 그 부위에 바르기에 크기가 적합하고 하이라이터 글리터를 잘 잡아주고 뱉어줘요
아주 잘 만든 브러시임이 분명하지만 하이라이터 브러시에 큰 돈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굳이 구매하는건 비추입니다 저는 아워글래스 브러시 모으고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 No.6 테이퍼드 블렌더 브러시와 차이점
no.4 크리즈 브러쉬는 모가 나팔형으로 퍼져 있어서 크리즈 쪽 아이섀도우를 풀어주는데 특화되어 있어요
no.6 테이퍼드 블렌더 브러시는 촛불 모양으로 끝으로 갈수록 더 모아지는 컷팅이라 하이라이터와 나비존 파우더 등 부분적으로 사용하기에 알맞게 나왔어요
no.4,no.6 크기가 비슷하고 모두 하이라이터 브러시로 사용 가능한데, no.4가 넓은 부위(광대,볼)/no.6는 좁은 부위(눈썹 뼈 등)와 넓은 부위 다 사용 할 수 있습니다
no.4는 모가 퍼져 있어 가끔 제가 타겟팅하려는 부분보다 넓게 발릴 때가 있어서 하이라이터 용으로는 no.6가 더 적합하게 나온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5.02.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