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한 세팅 브러시라 부분 파우더용일텐데 저는 하이라이터 브러시로 제일 잘 사용하고 있어요
아워글래스 브러시 중 no.4 크리즈 브러시,no.6 테이퍼드 블렌더 브러시도 하이라이터,쉐딩용 브러시로 사용 가능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하이라이터 크기보다 작거나 컷팅 모양이 안 맞아서 애매했는데 no.14는 하이라이터에 가장 최적화 된 모양이라고 생각해요
피카소 224보다 조금 더 크고 투쿨포스쿨 아티스트 비건 디파인 블렌더 브러시보다는 작아요
일반적인 블렌더 브러시보다 길고 훌렁훌렁해서 하이라이팅 하기에 적합한 것 같아요 선명하지 않은 발색이라 콧대 하이라이팅도 가능해요
특히 눈동자 끝나는 지점과 광대를 연결했을 때 만나는 툭 튀어나온 부위에 하이라이팅 했을 때 극락입니다 🥹✨✨ 어떤 브러시로도 이런 표현 안 나왔었는데 자연스럽게 블렌딩 되고 타켓도 정확해요
쉐딩은 선명한 코 쉐딩을 원한다면 안 맞을거에요
코 쉐딩 했다는 느낌을 주고 싶지 않은데 2% 부족한 음영을 채워 줄 때 베스트에요 크기가 있어서 눈썹과 콧대 이어지는 부분,코 벽쪽만 훌렁훌렁하게 마치 스케치 하듯 영역만 잡고 지나가야해요
이 리뷰는 2025.02.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