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가지 향이 있는데 전 그중 홀리데이향을 사용해봤어요.
홀리데이는 비자나무 피톤치드향이에요.
자연원료를 5년간 밀폐숙성하여 20일간 발효해 임산부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가격값을 톡톡히 하네요.
홀리데이는 비자나무 피톤치드향이에요.
상쾌하면서 약간은 톡하는 비자향이 비자숲에 들어와있는 기분을 느끼게 해줘요.
가장 기본적인 사용방법은 상자에 동봉된 종이에 적혀있듯이 속옷에 한두방울 뿌려서 사용하는 방법이에요.
녹농균, 칸디다균, 대장균 살균테스도 거쳤다고 하니 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네요.
전 평소엔 속옷에 뿌려서 사용을 해주고 생리할땐 생리대에 뿌려서 사용해요.
원래 한방울정도 사용하는데 보여드리려고 좀 여러번 뿌려봤어요.
또 반신욕 할때도 5방울 정도 뿌려주면 기분이 상쾌해지면서 힐링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화장실 갈때마다 향이 강하지 않게 솔솔 올라와 기분이 좋아져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병이 불투명해서 어느정도 사용했는지 파악이 불가능하다는 점이에요.
그래도 색 덕분에 어떤향일지 직관적인 판단이 되는점은 좋아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사이즈라 휴대가 정말 간편해요.
생리대 파우치에 쏙 넣어 화장실에서 한방울씩 톡 뿌려주기 좋답니다.
용량은 7ml로 너무 작은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하루에 한두방울씩 사용하다보니 유통기한까지 못 사용하실수도 있을만큼 오래 사용하실 수 있어요.
그럴땐 자기전에 베개에 한방울씩 사용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특히 홀리데이는 심신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향이라 유통기한이 걱정이신분들에게 강추하는 사용법이랍니다.
한번 두드릴때마다 한방울씩 나와서 양조절도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