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이 전혀 안생기는 젤 제형 세안제. 평소 약산성 세안제 자주 써와 거품 적은 클랜저가 익숙했다 생각했건만 이건 아예 거품이 안 생기다보니 세수하는 재미가 반감됨. 향도 무향. 젤로 마사지 하듯이 얼굴에 롤링하고 헹구면 미끈거리는 마무리감. 무향 무거품 무느낌 세안제. 진짜 자극적다못해 없는 세안제 찾는 게 아니라면.. 굳이 이거를 선택할 이유가 없어보임(내 취향 기준…)
이 리뷰는 2022.05.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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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022.05.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