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고 상아 색의 선크림입니다
무기자차인데 얼룩덜룩하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제 피부 대략 17~21호 기준에서는 톤업 효과는 없었어요 피부 밝으신분들은 그저 그런색일거 같네요
무기자차인데 너무 건조하지 않고 바르기 쉬워서 마음에
드는데 비싸서 다시 구매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샘플 사용
비비 색상 선크림인데 제형 자체는 라이트 했지만 색상이 맘에 안 들어요. 색이 너무 칙칙하고 커버력 하나도 없어서 이럴거면 바르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톤보정이 목적이다 하면 비비 바르면 되고 선크림이면 목적이면 선크림 발랐지 두 개를 합쳤다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네요.
살면서 유일하게 트러블 안 나는 선크림.....
지성, 모공, 트러블 피부 주목하세요 ㅠㅠ 🌟
로션처럼 매우 촉촉하게 잘 발리고, 자연스러운 톤 업은 덤
이거 바르고 화장하면 시간 지나면 좀 뭉치긴 해요
그래도 모공 막는 실리콘 오일이나 아크릴레이트, 계면활성제 성분 없어서 너무 행복합미다 선케어 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ㅠ 단종은 제발 노,,,,,
매트한 제형의 선스크린이다. 바를 때는 촉촉하고 부르럽게 발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매트하고 커버력있게 픽싱이 되는 느낌이 든다.
이 선크림의 좋은점은 파데프리처럼 약간의 톤 보정과 커버력이 있는 것이고 또한 무기자차 (징크) 라서 유기자차가 맞지 않는 지성 피부와 궁합이 좋다. 또한 배합을 얼마나 환상적이게 했는지 분명히 징크베이스인데도 발림성이 너무 고르고 부드럽다.
30+라서 약간 아쉬운데 나중에 폴라초이스가 노력해서 50+로 업그레이드 하면 좋을 것 같다.
당시 국내에 유통되던 무기자차 중 색소가 들어간 건 아마 얘 뿐이었던 것 같음.
선블록은 웬만하면 정량을 바르려 노력하는데, 무기자차 위주로만 사용할 수 있는 예민한 눈과 피부를 가진 나는 피부 건조해지는건 둘째 치고 백탁이 너무너무 싫었음.
그래서 이 제품을 선택했는데 꽤나 어두움.
23호 이상이나 남성분들이 사용하기 좋을 듯한 컬러.
어둡고 핑크베이스임.
이걸 핑크베이스라고 해도 되나? 싶긴 한데
정량을 바르면 어두우면서 탁하고 붉은 빛이 많이 도는 얼굴을 마주할 수 있음. (사용 당시 21호보다 약간 밝았음. )
하지만 다른 폴라 선크림들과 비교했을 때 사용감면에서 제일 우수했음.
다른 건 너무 리치하고.. 한여름에 쓰기엔 부적합한 느낌.
그리고 내 눈이 많이 예민해서 그런지 다른 라인에는 눈시림도 있었음.
이건 이니스프리 노세범처럼 매트하고 뽀송한 건 아니지만 다른 라인과 비교하면 적당한 보습감.
무기자차임에도 매트하지 않음. 시간 지나면 속건조는 아주 약간 옴.
워터프루프는 아님.
양치하고나면 입주변만 얼룩덜룩하게 지워지는 편.
그래도 백탁 없고 보습을 잘 챙겨주는 편이라 3통 정도 비웠음.
하지만 21호 여성분들은 이거 하나로 끝내기에는 흑탁에 점령당하므로 이 위에 백탁있는 무기자차를 바르거나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