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실키 샤인 윤기 린스
★★☆☆☆
시중에 일반슈퍼나 대형마트에서
가장 많이 판매하는 대중적인 일반린스 중에서는
미쟝센과 케라시스를 제일 많이 사용해 왔던 것 같고,
주위에서도 써 본 사람이 가장 많은 제품….
미쟝센 린스 중에서도 제일 불호인 실키 사인 윤기 린스.
주위에서 한 번 사용해보고는, 윤기가 아닌 기름기가
흐르는 것 같아서 비호감이지만 향은 좋으니까
아까워서 그냥 쓴다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
한 친구는 자기자신이 지성두피+머릿결 인줄 모르고
사용하다 기름기가 더 많아졌다며 슬퍼하던 제품이였다.
중·건성에게는 그래도 어느정도 잘 맞는 제품인 듯.
미쟝센 제품의 대부분은 향기는 좋다.(가격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