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않기로 해요 ✋️✋️✋️
😱 1+1 초 특가 뜨길래 두개나 샀지요.ㅋㅋ 총 4개
이며 심지어 500ml 짐승 용량 이지요.
😱 추석을 맞이 하여 지인 선물세트 만들어 줄때
들어갈 토너 중 하나 였는데...,
😱 저는 바이빠세 제품은 클렌징 워터로 몇년전
처음 인연을 맺어 그 제품도 성분을 털어본 결과
비교적 안심성분과 기능적으로도 양호 하여~
믿거라 했음니다.
😱 아~ 그리고 진정 치유의 왕 알로에 어쩌고 토너라~
진심 믿거라 하나 딱 뜯어 써봤는데..,
향이 심상치가 않아 성분을 털어본 결과~~~
앵간하면 배신 안하는 알로에 이름을 내건 제품이 태반
인데 믿었던 x 에 제대로 🪓 찍힘!
😱 일단 향이 굉장히 쎔니다. 솔직히 필자는 머 화장품
향에 그리 예민 한편이 아님에도 불구 하고..,
후~~이건 아니지요!!! 싸구려 미용실 냄새가 토너에서
훅 하고 올라와 왠갖 잡새가 날아들듯이 싫은 성분들
투성이 향료들도 많고 착향제 까지..
😱 이런건 절대 선물 즐수 없는 제품이고 나도 쓰기
힘든;;; 남은 용량 어쩌나? 구두 얼굴이라도 닦을 까?
난감함
((난생 처음 별 하나 줘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