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급하게 다이소에서 산 손소독제는 너무 독하고 손이 건조해서 버리고 집에서 만들어 쓰고 있다가 그것도 귀찮아서 샀어요.
확실히 이전에 쓰던 것보다 부드럽고 손이 덜 건조하게 느껴졌어요. 손소독제의 원리상 알콜이 날아갈때 소독작용이 일어난다고 하길래 알콜이 증발 할 때까지 문질러 주다가 완전히 건조해 지면 물건만져요.
용량이 커서 집에 두고 물건 소독에도 쓰고 공병에 담아 들고 다니며 수시로 소독하니 마음도 편하고 좋네요.
이 리뷰는 2020.04.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