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러셔 그 자체
[23호 지성 가을 웜]
카야, 텐더 구매(+증정용 블러셔 브러쉬)
🍞제형
증정용으로 온 브러쉬로 발랐을 땐 가루 날림 크게 없었습니다. 수부지한테는 일반 루스 파우더 바른 것처럼 건조함 크게 없었어요.
8시간 후에도 색이 남아있을 정도로 지속력도 좋고 모공 요철 부각 없이 블러리하게 표현됩니다. 발색이 진하게 되기보단 뽀용하게 올라오는 편입니다.
🥯색깔
다굽자 컬러로 유명한 토스트, 베이글 컬러는 23호한테 색이 거의 안 올라오거나 완전 분홍빛으로 올라와서 아쉬웠는데 카야랑 텐더가 딱 어두운 피부톤을 위한 토스트 베이글 컬러처럼 나와요!
카야는 살짝 어둡고 붉은기 거의 없는 노란 누디 베이지로 올라오고, 텐더는 톤다운된 어두운 로즈 베이지 컬러로 발색됩니다. 색감이 진짜 빵같이 노릇한 컬러라 세부톤 상관없이 가을 웜분들한테 강추🥰
다만 힛팬 색이랑 실제 발색이 좀 다르고 피부 톤도 타기 때문에 실물 발색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