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게 코랄을 약간 토스팅한 느낌
가을 뮤트톤, 22-23호, 건성
기존 애정 블러셔 롬앤 너티누드, 3CE 누드피치, 퓌 다운 템포, 페리페라 라떼 달달해
너티누드보다 톤이 약간 어두우면서 약간 토스트 된 코랄처럼 발리고 발색력이 높아요 저는 진짜 마음에 들어서 요즘 이것만 바르고 다닙니다
다른 제품들은 단독으로 사용하면 생기 없는 붉게 탄 고구마가 되어서 블렌딩 해서 사용하는데 이 제품은 단독으로 딱 잘맞아서 요즘 이것만 써요 내가 바르면 티난다 = 다른 사라기준 티도 안나, 약간 맑은 생기가 느껴지면서 구워진 코랄 느낌입니다 저랑 비슷하신 분들은 제발 절 따라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