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됐는데
색이 너무예뻐서 충동적으로 4개나 구입해버렸어요 ㅋㅋㅋ발색이 잘되는 편이라 요즘 유행하는 번지는듯한 느낌의 블러셔는 아니고 가루날림은 보통이었어요.훌렁훌렁한 브러쉬로 털어내면서 사용하면 은은하게도 표현가능할듯요. 저는 발색잘되는 브러쉬로했음.
요니,커들리,퍼기,바젤컬러로 구입했는데
•요니-흰끼가득한 쿨톤 페일핑크(아이린 생각남,아리따움블러셔 발레핑크와 비슷)
•커들리-오렌지+살구(미샤 만다린에이드,토니모리 샐먼누드와 비슷함)
•바젤-탄느낌,태닝한 느낌의 브라운에 핑크 한방울 섞인듯함(흔하지 않은색..비슷한 로드샵 블러셔 생각안남)
•퍼기-코랄레드
정가가 비싼데 사이즈는 많이 작은편이라 가성비가 떨어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추가 구매는 더 없을것 같아요. 요니컬러가 인기가 많던데.. 걍 아리따움꺼 사세요 그게 더 입자 부드럽고 가루날림이 그게 더 없음.심지어 색도 비슷함 ㅋㅋㅋㅋ
굿굿을 준 이유는... 뭐 별로는 아니니 굿굿준것. 가격생각하면 별로임...
이 리뷰는 2021.01.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