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지성두피 제품을 계속 썼더니 환절기 이후 샴푸 후 머리가 엉키고 푸석거림이 심해져서 부케가르니 트리트 먼트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가격대비 별로임.
트리트먼트 저렴이들도 웬만하면 머릿결이 부드러워지는데 사용 전후 달라지는게 느껴지지 않아 욕실 수전, 거울청소용으로 사용. 재구매의사 전혀 없음.
박준 뷰티랩 LPP단백질 트리트먼트가 3천원 더 싸고 1회 사용만으로 미역머리 됨. 내 18000원 돌리도~~~
선물 받아서 예~~전부터 썼는데 향 좋아요
다만 성분이 안좋은게 많고 인터넷 후기에 뭐 났다는 말이 많았음
처음엔 트리트먼트의 기능을 잘 못한다 생각했지만
탈색모인데도 하고나면 부드러워지는 게 느껴짐
깨끗한데 청아하고 맑은 향도 플러스요인!
향이 너무 좋아서 일단은 쓰는 중
재구매의사는 음..세일하면 있어요
향은 좋아요 지속력이 오래 가는건 아니고 그냥 은은하게 혼자 맡을 수 있는 정도...?
향은 좋지만 트리트먼트인데...트리트먼트 기능을 못해요ㅠㅠ
원래 얇고 자연갈색 모발이라 염색이 잘 되는데 거기에 잦은 염색으로 탈색없이 탈색모처럼 색이 다 빠지고 최근에 톤다운 염색만 세번 더 해서 머리상태가 정말 안좋은데 이거는 좋아졌다는 느낌이 조금도 없었어요ㅜㅠ
그래도 향이 좋아서 다른 케어제품에 섞어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