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애매한게 광고만 너무 믿고 사면 안될거같아요 ㅠ
한콧, 두콧, 세콧의 느낌이 다달라서 그날그날 기분따라 골라 바르면 되겠지?!란 느낌으로 구매했다가는 큰코다침..우선 한콧을 바르면 특유의 광택감이 아주 예쁘게 보이나 손톱밑에가 다 비쳐서 끝부분 손톱 자라난 부분이 그대로 비쳐보여서 결국엔 미움...두콧을 바르면 적당하나 다섯 손가락 모두 균일하게 두콧씩 바르기가 굉장히 어려움 그래서 결국엔 세콧을 바르게 되는데, 세콧의 장점은 색자체가 찐해서 자기 주장이 아주쎈데 힌스 특유의 글로우한 광택감이 많이 사라져서 원콧발랐을때의 그 광택감은 전혀 찾아볼수가 없음...근데도 광고에 속아 자꾸 새색깔이 나오면 기웃거리게되는 마성의 네일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