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분 말씀처럼 유분기는 별로 느껴지지 않으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촉촉함?이 있다
사용 즉시 머리를 말릴때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아주 머리가 찰랑찰랑하니 부드럽다
샘플 사이즈만 사용해봐서 두 번 정도밖에 사용 못해봤지만
이거 두 번 사용하고 원래 쓰던 컨디셔너 제품 쓰니까
아베다 컨디셔너 두 번 쓴거 덕분에
머릿결이 튼튼해져서 그런지 아직도 찰랑찰랑
원래는 같은 제품 써도 이렇지 않았음
근데 가격대가 너무 비싼거 같음 양도 넘 적고 ㅠㅠ
향은 내 개인적으로 생강 향 같은 느낌났음;;;
이 리뷰는 2020.02.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