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미니 퍼퓸
색도 제가 좋아하는 초록이 ,,, 💚 그리고 비건 제품이랍니다 첫 비건 향수에요 🌲🪵 받자마자 거의 맨날 바르고 다녔어요 향이 정말 매력적이고 달콤하면서도 어디선가 쌉싸름한 향…(?) 딱 깔끔하고 우디 해요 너무 좋아요. 러쉬 매장 향기를 좋아하신다면 이 향도 좋아하실 거 같아요 !
파출리가 명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향기라고 하니 명상을 즐기시는 분들 애용하실 거 같아요 🧘🏻♀️
저희 엄마는 남자 향수 같다고 불호라고 하는데 저는 극호에요 나는 이국적인 파출리향 좋아하네,,, ♡
립밤처럼 손의 온기로 문질러서 맥박이 뛰는 곳이나 원하는 부위에 발라주세요 🫳🏻
저는 주로 손목이랑 머리카락 끝, 목덜미에 발라준답니다!
특히 모발 끝에 발라주면 온종일 향기와 함께 한다는 점
바람이 불 때같이 향도 퍼져서 걸어 다닐 때 더 기분이 좋게 걸을 수 있어요 ☺️ 또 마스크에도 은은하게 발라주는 것도 꿀팁이랍니다 ✨
향수 형태가 고체에다 사이즈가 엄청 미니미니 해서 휴대하면서 들고 다니기 좋아요 그래서 향이 좀 날아갔다 싶을 때 가방에서꺼내서 향기를 다시 재충전(?) 해준답니다. 특히 실내에서 슥슥 바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