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생각보다 높아서 헉 했지만 모노이 오일향이 고급져서 이 제품도 욕심 내서 구매했어요.
라벤더 향이 나긴 하지만 몸에 바르면 생각보다 은은하게 나는 편이고 향 지속 시간이 짧아서 기대에 살짝 못 미치지만 라벤더 향 제품치고 고급진 향이라 나쁘지 않아요.
저는 마사지 오일로 사용하기 보다 샤워 후 보습용으로 사용했어요.
샤워 후 물기 있을 때 몸에 문질러 발라 주고 샤워 가운 입고 있어요.
이렇게 사용하니까 사계절 모두 사용 가능해서 좋아요.
재구매 의사 있으나 비싼 편이니 세일기간을 기다려요.
추천도 선물도 할 수 있는 제품이예요.
이 리뷰는 2021.07.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