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한 체리향에 아몬드향이 싹 깔리는 향이에요!!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찐득하게 달큰한 향 좋아하시면 테스트해보시길 추천😝
바르고 나면 미세하게 펄감이 반짝이는데, 입자가 큰 편은 아니고 진주펄? 느낌이라서 드레스나 원피스 입기 전에 발라주면 조명에서 예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습감은 평균 정도고, 패키지도 불편한 부분 없어서 향이 맘에 든다면 쭉 정착할만한 제품인 듯 합니당
달달한 체리향과 은은한 꽃향이 느껴지는 로션이에요. 여름에 건조한 제가 바르기에 딱 적당한 로션이었어요. 겨울 제외한 계절에 다 괜찮을 것 같아요!
살짝 묽은 편이라 발림도 좋고, 흡수력도 좋아요. 잔향은 별로 없는게 아쉬운데 밤과 낮 어느때나 발라도 좋은 향기라 면세점 갈때마다 구매하게 돼요.
언제부터 대용량이 안보여서 그게 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