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보고 한번 사봤어요 향이름이 특이해서 상상이 안갔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향을 맡으면 아 이름이 왜 이건지 알겠다 싶지만 맡기 전까지는 상상이 안되요 향은 살짝 달달하면서 좀 특이해요 샴푸할때 향이 진짜 세게 나고 말릴때까지도 좀 나는데 마르고나면 크게 나지는 않ㄱ고 코박해야 좀 나는정도? 샴푸2개 린스 1개해서 거의 4만원에 샀는데 괜히 샀어요
페북광고에 또 속았구나 느낌
광고때문에 기대치가 높아진 탓도 있는거같음
일단 냄새는 좋음
2가지 샀는데 하나는 플로랄 머스크 하나는 그린 텐저린 삼
어디선가 맡아본 향이지만 기분 좋은 향은 분명함
머리감을때 거품도 잘나고 냄새도 너무 좋아서 잘샀구나 했음
하지만 지속력이 꽝임...
그나마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간간히 향이 느껴지지만 밖에나가는 순간 머리에 코박고 냄새맡아도 안남ㅠㅠ
이래서야 퍼퓸샴푸라고 할 수 없잖아... 나만 아는향따위..
세정력이랑 거품 등 샴푸로서 역할은 잘 하는듯
광고를 하도 많이해서 들어가봤다가 자사 페이지 안의 리뷰 엄청 많이 읽어보고 나름 신중하게 고른다고 골랐는데 인스타 협찬을 많이해주는거같아서 자사 페이지 리뷰 신뢰도가 떨어지구 글로우픽이나 다른 화장품 리뷰앱에도 리뷰가 거의 없어서 긴가민가하면서 삼.. 사면서 꼭 써보고 글로우픽에 리뷰남겨야지 생각했어서 굳이 등록 요청해서 남기는중임 ㅋㅋㅋ 자사 페이지 리뷰에서 다들 트리트먼트랑 같이써야 향 지속력이 좋다고해서 같이 샀고 향은 실제로 제법 오래감 중단발인데 다음날 밤까지 은은하게 지속중인데 머리를 가져와서 맡아봐야 스스로 느껴지는 정도고 사회적 거리두기;;중이라 리뷰에서처럼 주변에서 뭐 바꿨냐거나 하는 반응은 없었음 ㅋㅋ 감을때 나는 향, 감고나서 잔향 둘다 은은하게 좋은 향이고 자극적이거나 인공적이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