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 브랜드 중 제일 안아프고 편안함! 어플리케이터도 안전하고 부드럽고 흡수체도 적당히 단단함과 부드러움이 있어서 몸 속에 잘 밀착됨. 쭉 템포 잘 맞아서 쓰다가 다른 브랜드는 생리통이 괴로운데 탐폰 착용한 부분까지 아파와서 괴로워서 싹 다 폐기함. 템포가 제일 만족스러움
괜찮아요. 처음쓰시는 분들이야 당연히 사용법 어색하고 불편해서 별로일수 도 있는데 이런저런 제품 써본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제품입니다.
면촉감이 처음엔 조금 거친가 싶은데 막상 넣고 나면 이물감이나 불편함 없어요.
흡수력도 좋아서 외부에서 바꿔주기 어려울때도 새는 거 없어요. 조금 아쉬운점은 뺄 때 실이 저는 좀 얇은 느낌이어서 가끔 찾기 어렵다는 건데 이건 익숙해지니 괜찮았습니다!
계속 이것만 써요 .. 일단 친환경 제품들도 써봤는데, 껍데기가 종이면 잘 안 되더라구요 ( ⚈̥̥̥̥̥́⌢⚈̥̥̥̥̥̀) 환경엔 아쉽지만 플라스틱인 템포가 제일 잘 넣어져요! 그리고 크기도 양 많은 날 적은 날 둘다 사용할 만한 무난한 크기라 저는 따로 작거나 큰 탐폰없이 이 레귤러만 사용합니다 암튼 무난무난하니 추천합니다 !!
가족과 개인 수영장 딸린 숙소 가는날 생리가 터져서… 인생 처음 사용해봤는데 처음 넣을 때 좀 무서웠고 넣고 나서는 이물감이 느껴지지도 않고 새지도 않아서 잘 놀았습니다!
근데 또 뺄때는 기분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당연한거겠지만..!
그래도 생리하는 날에도 맘 편히 물놀이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여러분 탐폰은 너무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으면 안 좋아요..!!
저는 초6때부터 생리를 시작해서 (작년)고2때까지 거의 5-6년을 생리대만 써온 사람인데 제가 워낙 열이 많고 더위를 타는 성격이라 여름에 답답한 생리대를 착용하는 게 너무 싫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피임약도 복용했었는데 피임약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친구들의 권유로 작년에 탐폰을 처음써봤어요 제 인생 평생 생리대만을 써왔으니까 어떻게 넣는 지 몰라서 화장실에서 유튜브를 20분정도 집중해서 봤고… 겨우 넣었는데 약간의 이물감이 느껴져서 활동하는데 조금 불편했던 거 같아요 친구들이 잘못 넣은 거 아니냐며 다시 넣고 오래서 (이걸 반복하길 3번..) 3트만에 편하게 넣었는데 재채기나 기침을 할때 밑이 조금 아프고 배가 아파서 저한테는 탐폰이 맞지 않는다고 느꼈어요ㅠㅠ 그래서 다시 생리대로 갈아탔네요ㅠㅠ 이번 여름에 다시 도전해볼게요ㅠㅠ!!
탐폰 자체의 단점을 제외하면 제품력은 좋습니다!! ♡
탐폰 입문자들을 위해 몇자 적어보자면 •••
(+)
생리통이 확실히 완화 돼요!
정말 편합니다! (특히 여름철에) 생리대를 차면 생기는 특유의 땀띠, 꿉꿉함, 냄새 -> 탐폰을 쓰면 해결 돼요! 잘 넣기만 하면 거슬리지도 않습니다
(-)
쓰레기가 많이 발생해요!
생리 기간 탐폰용 쓰레기통을 따로 구비하지 않으면 질분비물, 생리혈 냄새가 화장실, 방 안에 퍼집니다… ㅠㅠ
일단 탐폰을 쓰기 전과 후로 제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너무 편하고 누울때도 편하게 눕고 정말 인생템입니다
다만 오래 끼는 경우 쇼크가 무서워서 4시간 간격으로는 교체해줍니다.
템포꺼가 가성비가 엄청 좋기도 하고 코스트코에서도 대용량으로 팔아서 많이 사서 쟁여두고 씁니다
다만 가끔 새는 경우가 있어서 4점 줬습니다
그리고 손잡이에 고무가 있으면 조금 더 만족스러울 것 같긴합니다 (화이트 탐폰처럼..)
처음에만 거부감이 들지 익숙해지면 생리대가 불편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탐폰 생리대 생리컵 돌아가며 사용중인데 탐폰은 템포가 가장 무난한것 같고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한테는 이물감고 적고 자극감도 없어서 사용중이예요. 다만 생리대 중까지 필요없지만 팬티라이너는 기본적으로 함께 사용해야 불안하지 않아요 자칫 양이 많거나 울컥하는 때에는 뭔가 깔끔하지 않았구요 밤에 잘때 움직임 많은 날 물놀이 등 사용해보면 너무 편해서 처음 거부감은 생각도 안들 정도예요.
총알형 탐폰은 처음 써봤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최악이예요
사실 탐폰 사용안한지 오래되었었는데
오랫동안 가는 여행중에 터져서
어쩔수없이 급하게 구매해서 사용했어요
위에도 적었듯이 총알형은 처음 봐서
새로나온거니 좋나보다 하고 구입했던게 실수였네요
흡수력이 너무 별로라서 잘 새는것이 최악이예요
항상 팬티라이너를 깔아줘야 하고 자주 갈아줘야하고..
애매하게 양 많은 날에도 아닌날에도 자주 샙니다
이물감도 꽤 있고 무엇보다 좀 딱딱해서 뺄때도 힘듭니다
생리 끝무렵에는 더 힘들어요
정말 탐폰은 국내산은 안되겠어요..ㅠㅠ 그나마 템포가 낫다면 나은데 이물감은 어쩔 수 없네요. 생리양이 3일만 돼도 쓸려서 못쓰겠어요ㅠㅠ 샀으니 어떻게든 이틀까진 쓰는데 국내 탐폰들 제발 리뉴얼좀 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샙니다. 직구 제품 쓰다가 국내 제품 쓰면 무조건 새요. 흔적이 남습니다. 아쉽고 아쉽고 아쉽네요. 국내 제품 편하게 쓰고 싶은 마음.
여러번 재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템포 탐폰이에요. 사용도 편하고 사이즈도 다양하게 나오는 거 같아요. 가격도 행사할땐 저렴해서 올리브영 행사 할 때 자주 챙기고 있어요. 거의 원플러스 원으로 구매 하는 것 같아요.
가끔 제품 포장 뜯을 때 미끄러워서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런 거 빼면은 사용하기 편하고 무난하게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샌 적 한번도 없지만 사용할 때 팬티라이너만 같이 사용 해 주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