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재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템포 탐폰이에요. 사용도 편하고 사이즈도 다양하게 나오는 거 같아요. 가격도 행사할땐 저렴해서 올리브영 행사 할 때 자주 챙기고 있어요. 거의 원플러스 원으로 구매 하는 것 같아요.
가끔 제품 포장 뜯을 때 미끄러워서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런 거 빼면은 사용하기 편하고 무난하게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샌 적 한번도 없지만 사용할 때 팬티라이너만 같이 사용 해 주는 게 좋아요
몇년째 사용중. 쿠팡으로 슈퍼랑 레귤러 구성된거 필수
레귤러는 내가 총 4일 정도 생리를 하는 편이라 3-4일에 쓰기 딱 좋음. 다만 레귤러는 혹시모르니 팬티라이너 같이 사용 추천.
템포+생리대까지는 조금 과할 수 있는데 양이 너무 많은 분들은 팬티라이너보다 생리대가 안정적이실거에요.
저의 첫 탐폰이었어요!!
처음 들어가고 뺄 때 느낌은 이상하지만
끼고 나면 정말 아무 느낌이 안 들어서
바다에서 놀 때 아주 편하게 놀았어요 ㅎㅎ
생리하는 날 불가피하게 물놀이를 해야한다면
탐폰 아주 강추드립니다!
(생리컵도 써보려고 시도했는데 넣기가 힘들더라고요ㅠ)
하지만 오래 안 갈면 살짝 샐 수 있어서
주기적으로 갈아주셔야 해요!
탐폰은 템포 레귤러가 딱인것 같아요 젊은 여성분들이 쓰기에도 크지않아서 안에 넣었을 때 아프지 않고 바빠서 가는 시기를 놓쳐도 밖으로 새지 않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 탐폰을 집어넣을 때 플라스틱 통과 분리가 잘 되는가☆
이거 아주 스무스하게 잘 빠져서 편합니다 다른 곳꺼는 낑낑대다가 안빠져서 버린게 한두개가 아니거든요,,
생리 시작 초기에 안에 양이 너무 적은데 자꾸 뺐다 꼈다할때 아프고 이물감도 있고 해서 생리컵 쓰기가 힘들어서 이번에 템포 너무 편리하게 썼어요 상대적으로 부피가 작으니까 심리적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양적을땐 잊고 살만큼 편하네요
일회용품과 교체의 편리함과 비닐 플라스틱 쓰레기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생리컵으로 완전 대체 못하는 게 있어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보완재로 쓰려구요
다만 양많아지는 날 나이트에 썼다가 실따라 생리팬티에 샜네요 많은 부위에 안새고 그부분만 새는 것도 좋았어요
맨날 생리대만 쓰다가, 운동하러가고 싶어서 처음으로 써봤어요. 처음 쓰는 건데도 어렵지 않게 잘 썼어요. 막 움직이는데 셀 걱정을 안 해도 되서 좋더라구요. 다만 저는 그냥 보통 양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을 따라서 조금 세더라구요. 혹시 몰라서 생리대도 붙이고 다녔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래도 실 따라 조금씩 세서 중형하나 붙이고 다니면 충분했고, 바지까지 셀 걱정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