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눈밭을 거니는 청순 가련한 여자가 떠오르는 향
장점
깨끗하고 순수한 화이트 플로럴 향이 매력적이며 지속력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또한 톰포드 향수치고는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은은한 향입니다.
단점
고가의 가격대로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편..또한 다른 톰포드 향수들에 비해 독특성이 떨어지는 편이나 그래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기도 해요.
총평
전반적으로 쏠리 네쥬는 깔끔하고 우아한 화이트 플로럴 향수로, 저는 겨울 향수로 추천드립니다.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하시는 분들은 블라인드로 들이는 것보다는 직접 매장에서 테스트해 보시고 들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내 인생 향수!
아토마이저로 사용했었고 진짜 닉값답게 [겨울꽃]향입니다. 차가운 눈밭의 꽃향이가 그대로 제현된 느낌 사계절써도 무방하지만 그 느낌을 잘살리려면 겨울에 쓰는게 좋습니다. 잔향이 부드럽지만 따뜻하거나 하지 않아서 오히려 좋아요. 톰포드치곤 강한 향은 아니라서 호불호갈리지 않을것같습니다. 근데 톰포드의 개성스러운 향을 찾으면 거리가 좀 먼것같아요. 블라인드로 구매해도 누구나 실패는 하지 않는 느낌. 오드퍼퓸임에도 지속력도 4시간정도인것같습니다. 여성스럽고 청순한 이미지가 연상되는 향이 었습니다. 나이때 추천은 20대~30대입니다.
쏠레이블랑 쏠레이네쥐(쏠레이 네쥬) 요 두개는 달달한 잔향이 비슷한 제품안데요, 쏠레이블랑이 첫향부터 잔향까지 달달하다면 쏠레이네쥐는 시트러스로 시작해서 코코넛같은 단 향으로 끝나는 독특한 향수입니다. 트래그런티카 보니까 화플, 앰버, 시트러스, 바닐라, 머스키, 스위트 로 흔히 같이 쓰지 않는 향들이 조합되어 있는데 저는 머스키랑 화플은 잘 못느꼈어요. 심심하지 않은 특이한 향수를 찾는다면 추천드려요.
향 좋은 섬유유연제 가득 넣고 빨래한 듯한 깨끗한 향 근데 흔한 향은 절대 아님
흰색의 바틀이 잘 어울리는 향
톰포드의 강렬한 느낌이 없고 웨어러블하다고 느껴짐
향 너무 좋고 나이 성별 안 가릴 향
인데 굿굿인 이유는 왠지 찾아보면 대체 가능할 것 같음...
가격이 사악한데 비해 유니크한 맛은 없음 그래도 좋긴 함 부자되면 사야지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