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2~4일째 동안은 패드로만은 버틸 수 없는 나... 패드만으로 버티려면 근무가 불가능하며 (3시간 만에 패드를 넘쳐서 샘, 패드+탐폰으로 조합해서 사용하면 4시간 까지는 깔끔함) 일상생활 시 탐폰형 생리대 구비가 필수다.
개인적으로 화이트에서 나온 탐폰형 생리대의 부드러운 곡선형 어플리케이터가 참 맘에 들지만... 하루 최소 5개씩은 써야하는 저는 템포 슈퍼사이즈로,,구매해서 쓰고 있다.
정말 편안하고 사용하기 쉬워요.
흡수력이 뛰어나서 양이 많을 때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착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편안해요.
길이가 적당해서 착용 후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피부에 자극이 없어서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사용 전 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 있지만 금방 익숙해지더라고요.
스포츠나 활동적인 날에 매우 유용한 탐폰을 찾는다면 추천!
원래는 레귤러 템포 단품만 사용하다가 양 많은 날 써보려고 슈퍼 탐폰 사용해 봤어요. 행사할때 레귤러랑 같이 구매해서 저렴하게 구매 했고, 정가 주고 사는 일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넣기 힘들까 생각했는데 레귤러 싸이즈랑 큰 차이를 못 느낀 거 같아요. 하지만 확실히 뺄 때는 좀 불편하다고 느껴졌어요. 사용감은 큰 차이를 못 느꼈지만 그래도 저는 레귤러를 더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쿠팡에서 레귤러 + 슈퍼 구성으로 된 거 매번 사는 편.
한 번 그 구성으로 사면 두달 혹은 세달 사용하고 만원대에요.
슈퍼는 자기 전, 외출할 때 사용하는데
자기 전에는 굳이 팬티라이너 안쓰고
외출할 땐 팬라 씁니다. 혹시모르니.
탐폰 진짜 한 번 쓰면 절대 생리대로 못돌아갑니다 ㅠㅠㅠ
상자부분 말고 뭐가 리뉴얼된건지 잘 모르겠음.. 유기농 솜을 썼다는데 그렇게 실감은 안 나네요ㅋㅋ
주로 생리컵을 쓰는데 쓸 상황이 아니거나 급할때 쓰려고 두 세트 사둠. 걍 아마존에서 디지털 탐폰을 사둘까 생각중ㅋ 일단 한세트는 쓰고..
무난하게 탐폰의 역할은 해 주는데 최상은 아닙니다.. 더 평 좋은 외국제품(탐팩스, 플레이택스)들보다 확실히 흡수력 떨어지고 케이스 그립감이나 삽입시 편한 점도 좀 떨어짐. 구하기 쉽고 무난한게 장점인 제품.
확실히 레귤러보다 오래 버티지만 제거할때 이물감이 좀 있습니다 ㅠㅠ
한번 접하면 이만큼 편한게 없다고해서 써봤는데
우선 넣을 수가 없었음..
힘을 빼고 자세를 구부정하게 기마자세처럼 해봐라 등
여러가지 시도해봤지만 다시 쏘~옥 뱉어냄...
아프고 시도하다 포기함요ㅠ
혹시 넘칠 수 있으니 생리대 하나 팬티에 붙이고 쓰면 안전하다고하는데.. 애초에 넣어보질 못함ㅠ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ㅠ
탐폰 초보입니다. 일반 생리대를 30년동안 쓰다가 10월부터 탐폰 사용했어요. 초보자라 걱정했는데 어플리케이터 있는 게 확실히 편하더라구요. 생리대쓰다가 탐폰쓰니 신세계네요ㅎㅎ
냄새도 확실히 덜나고 엉덩이 찝찝함도 덜해요.
무엇보다 코스트코에 대량으로 저렴하게 파니 좋아요.
매번 템포 쓰다가 급하게 구매한다고 다른 탐폰 한번 쓰고 쇼크 올뻔해서 탐폰 쓰는거에 거부감이 들었었다가 탐폰을 다시 써볼려고 템포 다시 썼어요.
아마 전에 새로 사봤던 탐폰이 저랑 안 맞았던거겠죠?
아무튼 템포는 저랑 잘 맞는건지 한번도 그런게 없었습니다.
저는 그날일때 특히나 둘째날까지 탐폰 꼭 써요.
생리대를 써서 느끼는 찝찝함이 확 줄어서 좋더라구요.
생리컵은 평소에 쓰고 있었지만 탐폰은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었는데 여행 중에 갑자기 쓸 일이 생겨서 써보게 됐어요
첫 날에는 잘 안 쓰던 생리대를 쓰고 있다가 탐폰을 쓰니 정말...
역시 생리대는 못 쓰겠더라구요..ㅋㅋ
탐폰은 흡수력이 너무 높으면 막 빼낼 때 아플수도 있다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무서워서? 잘 못 썼는데 제가 양이 많아서 그런지 슈퍼용량인데도 아프지도 않고 쾌적하게 잘 썼습니다!
음 그치만 뭔가 탐폰 보다 제 용량이 많을 때는 샐 수도 있을 거 같고 저는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계속 생리컵을 사용하겠지만 급할 때는 탐폰 한 번씩 쓸 것 같아요!
워터파크 가는 날 생리가 터져서
편의점에서 사서 사용해봤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탐폰 써봤네요
처음에 넣을 때는 조금 무섭고
아랫배에 이물감도 있는 거 같았는데
조금 적응되니까 넣은 지도 모르겠을 정도로
편하고 새지도 않고 좋았어요
생리대가 피부에 닿이는 찝찝한 느낌도 없고
깔끔하고용!!
탐폰 왜 사용하는지 알 것 같은 느낌?
근데 아무래도 이물감이 완전히 없다고
말하긴 어려울 거 같아요
그리고 솜이 질 내에 계속 있는 것보다는
생리대 착용이 더 나은 거 같아서
생리대와 탐폰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특별한 상황 아니고서는 저는 생리대를 착용할 거 같습니다
ㅎㅎ
탐폰 넣을 때는 수직말고 약간 뒤로 뉘어서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불안해서 굉장히 자주 갈았는데
솜이 완전히 다 젖지 않은 상태에서
빼내려니까 약간 뻑뻑해서 살짝 아팠어요!
플라스틱 부분 잡고 넣는 게 살짝 힘들긴 하지만
새지도 않고 괜찮은 제품입니다 !!
이 탐폰은 양이 비교적 적은 편인 제가 쓰기엔... 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제 생리양을 생각할 때 이 탐폰은 사이즈가 일단 안 맞아요
제 양에 비해서 조금 더 많은 양을 흡수시켜주는 사이즈의 탐폰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질 내부가 더 건조해지고
그러는 것 같아서 전 많이 아쉬웠어요ㅠㅠ
양이 보통이신 분들은 이걸 쓰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 보통보다도 적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다른걸 쓰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평소에는 아직까진 불안해서 못쓰고 수영갈 때 가끔 씁니다.
처음이라 맞나? 싶으면서 해봤는데 딱 2-3번정도만 좀 블편하고 그 다음부터는 넣는 것도 요령이 생겨서 그닥 어렵지않았고 여름에 땀차거나 생리대 부시럭 소리도 하나도 안나요 최고
그래도 평소에는 쪼금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밖에서 갈기도 좀 불편하긴 하거든요..
흔하게 로드샵에서 접하기쉽고 할인행사도 종종하는 거 같아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유기농 순면 100퍼센트라 민감한 부위 예민한 날 몸에 조금은 자극을 덜어줄 수 있지 싶어요.
착용감은 무난합니다.
남들 좋다해도 스스로한테 안맞으면 안좋은 제품이 되기마련인데 정말 평타는 쳐요.
고민없이 막 쓰기 편한 이너템이라 그 날 되면 특히 여름날 다시 주구장창 사용할 예정입니다~
처음 써본 탐폰이었습니다 아쉬운 건 어플리케이터가 좀 아쉬웠어요 넣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넣어야하는데 손에 물기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분리할 때 자꾸 미끄러져서 안되더라고요... 첨엔 고장난줄 알고 몇개 버리기도 했습니다
다들 탐폰 편하다고 극찬하는데 저는 이것저것 써본 결과 걍 생리대 쓰기로 했습니다.. 탐폰해도 양 많으면 세기도 해서 밑에 팬티라이너 깔아야하는 것도 짜증났고(갈아야 하는 게 두개 됨..) 넣는 건 그렇다쳐도 뺄 때 그 잡아당기는 느낌이 기분 나빠서 나중엔 갈러 갈때마다 그 기분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내가 생리를 왜 해서 이걸 해야하나 현타가 오더라고요 ㅎ.... 근데 또 감염 우려도 있어서 제때 안 갈면 큰일나니까 강제로 갈아야하고.. 돌아버리겠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쓸 수 있는 생리대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생리 자체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