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잘못끼워서 이물감 느껴지고 별로였는데 제대로 끼우고 나서는 편안했지만 여전히 뺄때 조금 아프고 무엇보다 흡수가 제대로 안되는게 젤 큰 단점... 그래서 후기보면 이거는 혈을 흡수하려고 만든게 아니라 막아놓으려고 만든거다라는 평이 대부분인데 완전 공감... 전 외국꺼로 넘어갑니다
확실히 일반 생리대보다는 편하고 좋았는데
넘 딱딱했다.. 아픈건 별로 없었지만 이물감도 좀 들고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좀 불안한것도 있었고.. 그래서 생리대 안쓰면서 심했던 가려움증이 없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손이 잘 안갔다..
난 탐폰은 다 이런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