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도 변화를달라는 닿지않을외침
아 저는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1호 숏컷 & 2호 러브어페어 구매했는데
숏컷은 오렌지컬러가 생각만큼 진하진 않고 형광끼만 강해서 화사한 느낌이 들기에 쿨톤이 바르기에도 괜찮았어요! 근데 리뷰봤을때 숏컷컬러가 걍 형광핑크로 발색된다는 리뷰들을 좀 봤는데 진짜로 생각보다 약간 핑크끼도 있고, 뭘 바르든 핑크로 잘 발색되는 제동생한테는 아예 주황 하나 없는 핑크로 발색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1호랑 2호 컬러감이 그렇게 다르진 않아요 정말 아다르고 어다른거에 집착하는 메이크업광공들 아니면 걍 둘중에 하나만 고르시는게 나을듯 ㅋㅋㅋㅋ
가벼운 수분을 갖고 발리는 가벼운 제형의 틴트인데 바르금방 스며들면 보들보들 벨벳제형으로 바뀌어요! 벨벳틴트인데 두껍게 얹어지거나 타사제품들처럼 딱풀바른듯 각질 들떠보이는? 것도 없이 가볍게 샥 스며들어 밀착이 되기 때문에 블러링 효과도 이뻤고, 워터에서 벨벳이 되는 묻어남 없는 틴트이지만 건조하지 않아 좋아요! 제형만 봤을 땐 어뮤즈나 다른 브랜드보다 이게 제일 좋은거같은데 토니모리는 항상 쨍하고 진한 컬러만 출시해서 좀 아쉽네요.. 요즘 트렌드에 맞게 소프트톤이나 연한 컬러도 출시해줬다면 정말 예뻤을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2.08.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