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로 부모님께서 얘랑 로션 세트 선물로 주셨는데 특히 이 제품이 맘에 듬.
이름처럼 흘러내리지 않고 젤 같은 제형인데 유분기 없고 바른 후 끈적한 느낌이 나지만 톡톡 흡수시켜주면 금방 흡수되서 끈적함도 없음. 속부터 수분감 짱짱하게 채워주는 느낌이라 얼굴 답답할 땐 얘만 바르고 다녀도 속건조 때문에 간지럽거나 땡기는 느낌 없었음.
가격은 좀 비싸지만 이 제품은 가격만큼의 값을 하는 듯.
완전 추천!
비디비치는 제품라인은 이번에 처음 사용해봅니다.
이 제품은, 에센스 토너인데 젤의 형태로 돼있어요.
약간 점성있는 젤타입으로 나름 흡수도 빠르고, 바르고 난 후 촉촉함이 잘 유지됩니다. 이름이 부스터라 이것만
바르기엔 건조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단독으로 이것만 발라도 건조하지는 않더군요. 물론 저는 건성은 아니고 중성피부입니다. 90% 이상 만족하는데, 향은 좀 별로입니다. 무슨향이라 설명 불가능..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