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보습 윤광 크림이라고 하던데 진짜 유분이 정말 많아요
근래에 사용해 본 크림 중 가장 유분이 많은 고보습 크림인 것 같아요
제형과 발림성이 무기자차 선크림같아요 생긴 것도 색이 무기자차 톤업선크림같은 그런 것처럼 새하얘요 불투명도가 100에 수렴할 정도로요
롤링할 때도 보면 톤업 선크림처럼 약간 무기자차의 흰색 가루(무기자차 성분)와 유분이 분리되는 듯한? 그런 현상이 보여요 여기에는 무기자차 성분은 없겠지만서도ㅎㅎ 그래서 백탁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인데 백탁은 없습니다
제형이 진짜 일반 크림이 아니라 선크림같은 제형인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ㅋㅋ 진짜 그냥 선크림같아요
발림성도 좀 뻑뻑하고 해서 진짜 내가 지금 바르는 게 크림이 맞는건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무기자차 선크림같아요
유분이 많아서 매우 소량을 발라줘야 했어요 흡수력은 빠른데 소량만 발라도 정말 윤광이 돌아요
저는 소량만 발라서 모공이 막힌다던지 하는 답답한 느낌은 없었어요 끈적임도 없습니다
수분이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유분이 부족한 건성분들만 사용하셔야 할 것 같아요
심하게 꾸우덕해서 발림성이 뻑뻑하다고 느낄정도로 좋진 못하지만 건성 피부에게 윤광피부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었습니다! 평소 크림바르듯이 듬뿍 바르면 기름같이 번들번들한 느낌을 받아서 적당량 펴바른 후 피부표현 해주면 딱 적당히 예뻐요!
사용하면서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트러블이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샘플로 써봤는데 전 메이크업 베이스를 잘못 바른 줄 알고 이게 스킨케어 제품이 맞나 다시 확인했어요. 엄청 묵직하고 쫀쫀한 제형이라 잘 펴발리지도 않고 엄청 오일리하고 무겁습니다... 완전 무슨 식용유 발라놓은 것 마냥 기름기 돌고 한겹 답답하게 얹어놓은 느낌이라 다음날 트러블 날까 걱정됐어요.
낮엔 도저히 바를 수 없는 사용감이기에 자기 전에 발랐는데 다행히 트러블은 없었습니다. 이렇게 불편하고 묵직해서야 어떻게 쓰나요 ㅠㅠ
연고같이 조금 뻑뻑한 제형이라 발림성은 좋지 않았어요 근데 톡톡 두드리면서 바르면 괜찮았어요
수분보단 유분으로 가득한 제품이어서 지성피부엔 안맞을거 같아요! 저는 건성이라 화장전에 바르니까 광나는 피부표현이 되어ㅓ서 좋았어요 대신 이 크림 바르기 전에 토너나 세럼으로 수분을 충분히 채워주지 않으면 속건조가 있었어요ㅠ 그리고 한겨울엔 괜찮았는데 다른계절엔 개기름처럼 보일것 같아요 보습력은 짱짱해서 저는 춥고 건조한 계절에 아주 잘 사용했습니당
성분이 안맞거나 자극적인걸 바르면 얼굴이 화끈거리는데 이건 전혀 그런거없이 편안했어요~
발림성이 매우 안좋아요
이렇게 빡빡한데 어떻게 자극없이, 끼임없이 펴바를수있는지가 의문이에요
바디는 모르겠는데
얼굴은 매우 오일리한 마무리감으로 남는것같아요
그래도
펌핑 용기가 너무 신박하고요
브랜드도 하나에 안주하는 게 아니라 여러시도를 통해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체험한다는 점에 긍정적이에요
이 크림은 제형이 연고처럼 아주 꾸덕한게 특징이에요! 덕분에 뻑뻑하게 발리긴 하지만, 일단 바르고 나면 피부에 예쁜 세틴광이 도는데 번들거림은 전혀 없어서 좋아요.
속건조도 잘 잡아주고 판테놀 성분 덕분인지 좁쌀로 개판난 제 피부를 구제해줘서 벌써 3통이나 비운 크림입니다ㅎㅎ
아쉬운 점이라면 낮에 화장이 잘 먹게 해주는 촉촉하고 수분감있는 크림과는 거리가 멀어서 밤에 쓰는게 좋고, 발림성은 정말 노답인데 크림 전 스킨케어 단계를 촉촉하게 해놓은 상태에서 바르면 그나마 나아요.
바를땐 뻑뻑한 느낌이 드는데 얇게 펴발라주면 금방 흡수되여ㅎㅎ 오히려 뻑뻑한 느낌이라 적당량을 바를수 있은거 같아요
촉촉한 느낌도 들고 광도나는데 여름에 쓰니까 너무 기름져 보여서 잘 손이 안가더라구요
겨울이나 가을에 쓰기 좋을거 같고 피부 광나는게 좋으신 분들은 쓰면 좋을거 같아요
뻑뻑한 느낌이라더니 이렇게까지? 반드시 손바닥에 녹여 흡수시켜야 합니다. 밤타입처럼요. 전 극건성 피부인데 3월에는 이걸로 보습이 부족했어요. 5월부터는 낮, 밤 상관없이 촉촉했습니다. 너무 건조해서 피부가 예민해져 있을 때 쓰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보습력이 부족해서 짱이 아닌 굿굿! 저처럼 여름에만 좀 사람피부처럼 되는 극건성분들은 봄여름에 쓰세여.
#꾸안꾸
보나쥬르 화장품 브랜드가 워낙 성분 좋기로 유명해서 이번에 신상품으로 나온 일명 윤광크림이라고 부르는 이 크림에 기대가 많아서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제가 지성피부라서 끈적인 사용감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이 크림이 끈적이지 않은건 아니나 메이크업 베이스겸 프라이머와 같은 역할을해서 겹겹이 더 바를 필요없이 메이크업이 가능해서 이 점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이거 하나만 발라도 일명 꾸안꾸 메이크업 같더라고요!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요즘 원플러스원 이벤트를 자주해서 친구랑 하나씩 사면 부담스럽지 않고 좋아요. 제가 잘 쓰고 있어서 저는 다른 친구한테 하나 선물해주려고요. 장점은 이거하나로 크림, 메베, 프라이머, 화이트크림과 같은 역할로 가벼운 메이크업이 가능하다는 점이고 단점은 약간의 끈적한 사용감이 느껴져 파우더처리하는 게 필수라는 점입니다.
겨울에 자연스럽게 윤광표현하기란 어려운 일인데
말해 뭐해 이름부터 이 문제를 도와주러 온 착한 아이!
성분 착해 가격 착해 기능 실망 시키지 않아
펌핑 식이라 사용할 때 편리하고 위생적이라 이거야~
울 엄니도 따로 설명 안해줬는데 잘 쓰시더라 이거야
단점을 꼽자면 한번 펌핑엔 적고 두번 펌핑하면 너무 많고 양조절 시엔 컨트롤 잘 해서 쓰세요
건성이지만 스킨케어 뒤 윤광크림 까지 바르면 약간 답답한 느낌은 들었어요 지성이신 분들은 더욱이 그런 느낌 드실 거에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외출 시 단독으로 가볍게 바르고 나가고 싶지만 내 피부 보호 기능이 없네요 ㅠㅠ
발림성이 탄탄하게 피부에 닿는반면 손에있는 열을 전달하니 사르륵 녹아드는게 신기했어요
피부에 밀착력 있게 스며드니까 오래도록 촉촉하게 피부를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향은 크게 나지 않았고 피부의 광채가 올라오는 모습이 한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제품이라서 마음에 들어요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