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한 시트러스향이 아닌 성숙한느낌의 시트러스 향이에요 씁쓸하면서도 새그러운 자몽껍질향 같아요
(자몽껍질+자몽과육+허브 완전 쪼금 느낌)
여름에 잘 어울리는 향기입니다 부담없는 향이라서 샤워하고나서도 기분전환할때 뿌리기 좋겠어요
향은 정말정말 고급스럽고 좋아요 제가 맡아봤던 시트러스 향수 중 원탑입니다 여러 가지 향료들이 많이 안 들어가있다보니 향이 깔끔하네용
하지만 지속력은 짧어요 지속력 안좋은 루바브 보다 훨씬요... 17만원 주고 다른 예쁜 향수 사는게 훨씬 좋을거같애요
(향은 5점인데 지속력이 1점이에요)
이 리뷰는 2023.04.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