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굴러다니길래 써봤다.
무표백이라 더 좋은가 싶은데 그렇지도 않더라.
생리대가 피부에 닿는 부분은 면이 좀 빠빳한 느낌?
피부가 쓸리지는 않는데 되게 건조한 느낌이 들었다.
접착력 하나는 인정. 속옷에 잘 붙는다. 움직임에도
떨어지거나 그런게 없다.
일본 제품이었나..? 여기 리뷰 보고 알았네.
다시 쓸일 없을 듯.
일본 브랜드를 엘지가 수입하긴 하지만 생산은 국내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트에서 급히 생리대 아무거나를 사다가 이 무표백이 증정품으로 딸려 있어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표백 제품에 비해 피비린내 등의 악취가 현저히 적고 사용감이 말끔하면서 두께도 제법 얇은 점이 좋기에 계속 쓸 생각이긴 합니다.
대형의 사이즈가 매우 넉넉하다는 점도 제게는 큰 장점이었고요.
그런데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생리대 접착부분이 지들끼리 접히면서 착용감이 불편해지는 느낌은 있습니다. 팬티 소재에 따라 날개 접착이 매우 부실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사용할 때 악취가 현저히 적고 까끌하거나 간질간질한 느낌이 거의 없어서 쭈욱 쓸 거 같긴 합니다. 흡수력이 우수한 제품치고는 두께가 얇아서 첫 착용감이 좋다는 점도 장점이고요.
가격은 대형 16매 기준 4천원선으로 구매하면 무난한 최저가인 듯 합니다.
추가: 23.3.9 답없는 접착력 때문에 별 두개 더 깎습니다. 소피는 면팬티를 증오하는가?! 접착력이 너무너무 약하네요 ㅜ 화장실 갈때마다 안 떨어지도록 잡아야 하고 방심하면 바닥에 철썩.. 생리대 안쪽은 정말 편한데 ㅜ 접착력 땜에 갈아타야겠습니다 ㅜ
유기농에 무표백인거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 성분 따지시는 분들께는 만족할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왜냐하면 사용하는 내내 가렵거나 따갑거나 한 느낌이 없었거든요.흡수력도 괜찮았구용
근데 이거 단점이..접착력이 부족하다는거랑 무겁고 습해진다는걸 꼽을 수 있는데 ㅜㅠ 제 팬티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너무 안 붙고 자꾸 떨어져요 ㅋㅋㅋ쿠ㅠㅠㅠㅠㅠ 안 그래도 예민한데 화 폭발함ㅋㅋㅋㅋ글구 이게 두꺼워서 그런가 많은 양을 흡수해서인지 모르겠는데 1~2시간 만에 무겁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전 재구매 안할거같아요..
평가단으로 당첨돼서 써 봤어요! 솔직히 특별히 흡수력이 좋다거나 하는 건 못 느꼈지만 민감한 부위에 닿는 만큼 유기농 순면이라는 거 하나만으로도 꽤 큰 메리트이지 않나 싶어요. 지속적으로 사용해봐야겠지만, 일단 닿는 부위에 트러블이 나거나 따갑고 간지러운 느낌은 없었어요. 단점이라면 접착력이 좀 약해서 날개부분이 자꾸 떨어져요 ㅠㅠ 그게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잘 붙여두면 그래도 괜찮은 편이라 쓸 만 한 것 같아요!!
먼저 이 제품에 가장 눈길이 끄는 점이 무표백 속커버인데요 사용해보면서 다른 제품들과 큰 차이를 느낀 지는 못했지만 무표백이라는 점이 다른 제품들보다 심리적으로 안심이 가긴 해요! 그리고 면이 부드러운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꽤 부드럽고 흡수력도 좋은 편인 것 같아요!
그리고 넓고 길이도 적당해서 좋았는데 접착력이 강해서 조금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