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섹시 밤 보디 스프레이는 이름처럼 매혹적인 향이 매력 포인트예요.
첫 뿌림엔 자스민의 부드럽고 관능적인 향이 풍기고, 시간이 지나면 클라리 세이지의 몽환적인 허브 향이 잔잔하게 남아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향이라 데일리로도, 특별한 날에도 잘 어울려요.
러쉬 특유의 개성 강한 향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만한 바디 스프레이예요!
달달한 향 좋아하는 분들 이거 꼭 써보세요. 진짜 이름처럼 좀 대담한 향이긴 한데, 막 부담스럽진 않고 은은하게 섹시해요. 첫 향은 살짝 진한데 시간 지나면 포근한 플로럴+바닐라 느낌으로 남아서 은근 중독돼요.
지나가면 “어? 누구 향수 뿌렸지?” 이런 반응 들었던 적도 있어요ㅋㅋ 오래가고, 머리카락이나 옷에 뿌리면 하루종일 향 유지돼서 가성비도 좋아요. 러쉬 특유의 향이 강해서 취향은 좀 탈 수 있는데, ‘섹스 밤’ 배쓰밤 좋아했던 분들은 분명 좋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