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제공 #루즈에르메스새틴립스틱 #64루즈카자크
그냥 얹으면 그냥 얹은 그대로 또 스머지하면 스머지 한 대로도 컬러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뻐요..!!!!
각질 부각도 안되고 부드럽게 발리는 발림성도 너무 좋아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데 이게 또 쉽게 지워지지는 않는 마법의 립스틱이에요..!!!
입술에 얹고 티슈에 톡톡 찍어내기를 여러번 반복해주면 유지력이 진짜 좋아져요.
착색은 잘 되는데 종이컵이나 이런데 잘 묻어나긴 해요. 겉색은 지워지는데 속에 착색되는 컬러가 남는 느낌(?)이에요.
손등위에 발색한 것도 금새 착색되어 약산성 클렌저로는 안지워지고 포인트 리무버로 지워야 지워지더라구요.
오렌지 컬러의 쇼핑백 안에 또 단상자안에 거기에 또 오렌지 컬러의 박스안에 거기에 또!! 미니 파우치에 담겨있는 루즈 에르메스.
단상자 하나도 버릴수 없어..이대로 간직해야겠어요…‧⁺◟( ᵒ̴̶̷̥ ·̫ ᵒ̴̶̷̣ )
무겁고 자석이 챡-하는 느낌이 좋은 (그러나 조금 무거운) 에르메스의 케이스는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립스틱은 리필 형태도 판매해요.
가격은 사악하지만 상냥해... (❁´▽`❁)
64호 루즈 까자크
75호 루즈 아마존
64호는 무난한 정석레드 / 75호는 무난한 칠리레드. 가격에 비해서 품질은 별로. 가격을 떠나 성능만 놓고 보면 만족스러워서 중간인 쏘쏘를 줌. 비싼 가격에 비해 무난한 색, 무난한 제형. 촉촉하고 쫀쫀하게 잘 발리고 백화점 립스틱st 화장품 냄새나고 싼 맛에 에르메스를 소비할 수 있다는 만족스러움을 줌. 톰포드는 처음 썼을때 나름 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에르메스는 이상하게 무난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미 화장품 시장이 포화상태라 그런가ㅋㅋㅋㅋㅋ 몇년 동안 개발했다고 들어서 굉장히 기대했는데ㅠ 기대에 비해 실망이 큼.
생각보다 그냥 그랬던,,, 코랄색상 구매했는데, 그냥 흔히 볼 수 있었던 색상이어서 실망했었어요,,ㅎㅎ 질감은 부드럽게 발리면서 시간이 지나도 입술에서 편안했었지만, 요즘 화장품들 너무 잘 나와서 딱히 장점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았던😭 그냥 가끔 바르면서(아까우니까ㅠㅠ) 에르메스 립스틱 하나 갖고있는걸로 만족하고 다른 색상을 구매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