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볍고 발색 확실.
바르자마자 에어리한 질감으로 입술을 덮고
색 발색도 잘돼서 최고예요 그냥 바르면 기분이 좋아요
각질 부각도 안 되고 비싼값을 하나 싶어요
❌
대미친 가격과 밤티같은 케이스.
아무리 제품이 좋지만 가격.. 니가 뭔데… 그정도냐고
케이스도 자석이라 효율적이고 딱 좋지만
할무니 화장품 스러운 블랙 화이트 앤 골드의 조합
크기마저 올드해요
가격빼곤 단점이 하나도 없어요.
초창기에 나왔을 때부터 사서 쓰고 있습니다.
새틴이라 촉촉한데 생각보다 묻어남도 없고 밥먹을 때 입술을 빨아먹지 않는이상 꽤 잘 남아있어요. 착색이 심해서 지속력이 좋은 게 아니라 밀착력이 좋습니다.
에르메스를 이 가격에 구매한다고 하면 싸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립스틱 가격으로 보면 너무 비싸죠… 6만원 대만 됐으면 전색상 지르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들어요.
85 Rouge H
작은 사치품의 끝판왕
정신나간 가격임에도 내가 언제 에르메스 제품을 만져보겠냐는 생각으로 구입.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색상인 오렌지 색상의 박스에 들어있는데 역시 명품브랜드 아니랄까봐 패키징에도 많은 신경을 쓴듯.
케이스 디자인은 막상 실물로 보니 애들 장난감 같다.....
제품 색상은 흔한 와인빛 버건디
제품력은 보통 흔하게 살수있는 백화점 브랜드들의 평균적인 퀄리티와 비슷함.
주름끼임 있고 뭐 먹으면 다 지워짐.
각질부각이 의외로 적음.
이건 제품력을 보고 사는게 아니라 이름값으로 사는거라 나름 만족함.
제품력을 기대한다면 차라리 랑콤 립스틱 2개 사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