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 블러셔계의 탑티어
겨울 쿨톤 추정 인간입니다. 쏘 내추럴, 블러쉬 플리즈, 토털리 씽크드 이렇게 3개 사용했습니다.
우선 맥 답게 색상 다양하고, 마시멜로 제형이라 도구를 타지
않고 얼굴 위에 정말 맑게 올라옵니다. 가끔 이런 젤리제형 중에 모공이나 주름에 끼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제일 그 현상이 덜합니다. 또 짐승용량이라 한평생 써도 될 것 같네요.
쏘 내추럴은 금펄 들어간 누드피치, 블러쉬 플리즈는 중명도 장미색이라 한동안 잘 썼지만 저한테는 너무 빨간 느낌이라 친구들에게 나눔해줬습니다.
토털리 씽크드는 딱 여쿨용 핑크라벤더 색인데, 저한테는 그냥 예쁜 맑은 핑크로 올라옵니다. 여리여리하거나 맑은 느낌 내고 싶을 때 잘 써요. 이거 쓰고 레드립 바르면 피부 엄청 깨끗해보입니다
이 리뷰는 2023.05.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