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촉촉하고 발림성도 너무 좋아요! 극악건성이라 속당김이 엄청 심한 편인데, 겨울에 발라도 될만큼 보습력도 우수하더라구요! 민감성 트러블 피부라 화장품 고르기도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데 이건 트러블도 없이 잘 쓰고 있어요. 푸석푸석 칙칙하던 피부가 요즘 어딘지 모르게 탱글해보이고 탄탄하게 건강한 탄력이 차오른게 느껴지더라구요? 허스텔러 제품은 다 만족스러운것 같아요.
결국 재구매를 2번 더해서... 그냥 5점으로 올려요 ㅋㅋㅋㅋㅋ 가격과 평가는 다 그대로지만;; 미샤 b12가 단종된 마당에 대체품찾는건 더 귀찮네요ㅠㅠㅋㅋㅋㅋㅋ 가끔 39.9까지 할인하니까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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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력자체는 괜찮은데 3점을 주는 이유는... 도저히 가격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
자연주의스러운 느낌에 짧은 유통기한, 유수분밸런스 다 좋은데.. 이 브랜드는 가격이랑 브랜드느낌을 어떻게 포지셔닝하는건지 이해가 잘 안가요.. 유화이픽으로 랑콤에너지드비 대체하려고 산거긴 한데 이정도 유수분벨런스는 그냥 미샤b12에센스 계속쓰는게 나을것 같아요. 가끔 다른거에 넘 질리면 한번쯤 쓰기 좋을듯요.
여름에 아비브 어성초 세럼쓰고 봄가을에 이정도 쓰다가 겨울에는 스킨푸드로얄허니나 차앤박프로폴리스 정도로.. 중건성은 관리중입니당
올해 초 한겨울에 디어마이링클을 정말 만족하며 썼었어요
겨울마다 잔각질, 푸석한 피붓결에 시달리는데 그런 피부문제 하나도 못느꼈습니다
웰컴마이유쓰는 디어마이링클보다 살짝 가볍다고 들어서 이번 가을부터 쓰려고 구입했어요
디어마이링클보다는 묽은 우윳빛 에센스제형으로, 수분감있게 촉촉한 마무리감이 좋습니다
정제수 대신 쌀겨수가 전성분 1번이고
향은 비누향+허브향이 섞인 특이한 냄새입니다
향료가 없는데도 독특해요 이 제품의 최대 단점... 디어마이링클은 스파이시한 허브향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디어마이링클 향이 더 좋았네요
요즘 날이 많이 서늘해져서 지금부터 쓰면 딱 좋아요
쭉 쓰다가 11월말부터는 좀 더 보습력있는 디어마이링클로 다시 넘어가려구요
허스텔러 에센스가 가격이 좀 있지만 가을겨울용 에센스로는 진짜 괜찮습니다!
수부지분들 꼭 써보세요...쟁여두게 될지도 몰라요.
이 제품이 가을 되면서 환절기에 직빵먹은
푸석한 피부를 구제해줬어요...ㅋㅋㅋㅋㅋ
향은 꽤 독특한 편이에요.
컵누들향? 파슬리향? 코를 쏘는듯한 파뿌리향인데
묘한 중독성이 있어요ㅋㅋ
사용감은 끈적임 전혀 없고
미세한 열감이 느껴지는데
처음에는 안 맞는가 걱정했지만
피부상태가 나날이 좋아지니 의심할 여지가 없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피부 고민별로 앰플을 골라쓸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뭐 코덕, 뷰잘알들은 다 걸러서 들으니 내 피부에 맞는 보습감의 제품을 찾으면 그것으로 끄-읕!
제형은 불투명한 잘흐르는 약간 미끄덩거리는 오일의 느낌이 한방울 첨가된 느낌
발림이 너무 좋고 흡수도 생각보다 빠른편인데 진짜 살짝의 끈적임과 유분감을 남기고 속건조가 빨리 잡힘
그리고 그 지속력도 꽤 괜찮은편
피부상태가 건조해진건지 분명 작년 10~11월쯤에 괜찮다 느꼈는데 올해는 왜인지 9월말에도 약간 부족해진 느낌
그래도 이정도 가벼운 제형에 비해 보습과 지속이 좋기 때문에 여전히 추천추천
이후에 나온 리벌스데이랑 비교할만한데
리벌스데이가 더 점성 있는 제형이고 발림은 좀 더 산뜻하게 발리면서 마무리는 더 산뜻
화이쌤이 지속이 리벌스데이가 더 좋다는데
난 여전히 웰컴마이유쓰가 더 좋음
이것도 개인차가 있을 수 있나 싶었는데 어쨋든 내 피부에선 웰컴마이유쓰가 더 지속력은 좋았음
그리고 향은 약간 후추향? 뭔가 스파이시한 허브향이 나는데 그렇게 거슬리진 않음
작년엔 안그랬는데 요즘쓰면 이따금씩 살짝 자극까진 아니고 뭔가 쎄한 느낌이 들긴하던데…
얼굴에 뭐가 나고 뒤집어지지 않아서 계속 쓰는중…
취향은 리벌스데이인데 피부에 맞는게 웰컴마이유쓰라
여기에 누워야겠음Zzz
아쉬운 점은 역시 스포이드 용기…
엄청 견고하게 잘 만들어지긴 했는데 진짜 너무 불편함…
그래도 용기가 엄청 튼튼해서 이 브랜드 진짜 신경 많이 쓰는구나라고 느껴질 정도
화이쌤 유튜브보니 뭐 재활용을 위함이라는데
나만 나쁜놈이야ㅠㅠ
사실 이 제품을 써보면서 느끼기 시작했는데 로드샵은 약간 덜한데 드럭에 있는 에센스 써보면 이정도의 사용감의 제품이 거의 없음
거의 다 그냥 물이거나, 아님 더 리치한 제형이라 완전 건조한 피부만 쓰거나…너무 극단적으로 나온듯
중지성 ~ 중건성 피부가 쓸만한 에센스, 앰플 제품 찾는게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라 너무 아쉬움
특히나 허스텔러는 영세 브랜드에다가 오프라인엔 없으니 오로지 후기만 보고 온라인으로 구매해야되는데
그러기엔 진입장벽이 높은 가격…
일단 제품력 좋은건 여러 제품 써보면서 ㅇㅈ한 부분이라 이만한 가격을 줄만한다고 생각하는데 일반인들은 과연 이 가격을 주고 살까??
현장에서 제품 구매하는 사람들 관찰해보면 진짜 극소수
돈없는 내가 더 비싼 제품 쓰는 현실ㅋㅋㅋㅋㅋ
환절기 가을 겨울 환절기 봄까지 날씨 더워지기 전까지 진짜 너무 잘썻고 큰용량 사서 딱 날더워지기 전에 다 써서 가벼운 세럼으로 바꿨어요! 겨울에 속건조 잡아주고 이거 사용했을때 진짜 여드름 거의 안나고 피부 상태 짱짱 좋았고 화장하기 전에 사용해도 밀림 없이 좋아요❤️
양은 스포이드 세방울 쯤 하면 딱 적당해요 추천❕
유튜브에서 속건조 에센스라는 추천을 받고 사봤는데 건성인 제피부에는 보습력이 살짝 부족하다 싶을 정도의 보습력이었어요.
성분에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얼굴의 각질을 다소 정리해주는 느낌도 살짝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피부과 시술이나 한파 등으로 자극받아있는 피부에는 바르면 오히려 뾰루지가 나더라구요.
이후에 각질제거용 화장품이나 피부과 시술과 겹치지 않게 사용했더니 큰 문제는 없었으나 제 피부에는 아주 순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지금같은 한겨울 말고 봄 넘어가는 환절기에 쓰면 더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순한 성분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믿고 쓰기 좋았습니다. 스포이드로 덜어서 사용하는 형태라 매번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향은 차가버섯 추출물이 들어가서 그런지, 버섯? 혹은 라면스프? 같이 살짝 강한 향이 납니다. 호불호가 살짝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흐르는 제형인데, 완전한 스킨이라기보다는 살짝 불투명하고 도톰한 느낌의 제형입니다. 그래도 크림보다는 스킨에 훨씬 가까운 앰플이에요. 유분감이 아주 살짝 있고 바르고 나면 금방 흡수됩니다. 바르고 나면 일시적으로 피부가 부들부들하고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다만 피부 재생이나 탄력에 있어 그렇게 드라마틱한 효과는 못 본 것 같아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