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디퓨저나 미스트 통처럼 투박하게 생겼고
따로 미스트처럼 뿌릴 수 있는 펌핑구를 같이 줘서
토너인데 미스트처럼 쓸 수 가 있는
2가지 장점이 있는 토너에요
(활용성 아주 굿굿굿)
제가 좋아하는 홍차향 처럼 캐모마일 꽃향과 센티드제라늄오일 향이 고급스럽게 은은하게 퍼져서 너무 먹고 싶을 정도로 향이 힐링되는 향이라 좋았고 ㅎㅎ
정제수 대신 맨앞 성분이 캐모마일 꽃 수
~글라이콜 ,글리세린~ ,알란토인, 베타인 보습성분들 보습막을 도와주는 성분들이 빵빵하게 들어가 수분감을 전달해주고
앞의 캐모마일꽃 수, 병풀추출물,마데카소사이드 진정성분들이 들어가서
토너 바를때 무겁지 않으면서 갈증이 해소가 되는 촉촉한 물을 마신 느낌이었어요
나이아신아마이드 미백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미백에 좋으나
제가 입술이 터진 상태였어서 피났을때 아주 민감할때는 소독약바르듯 처음 바르면 따가웠다가 괜찮아져서 좋았어요
화장솜이나 패드도 자극적일때 온천수 미스트처럼 뿌려주니 피부에 자극이 들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