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렌즈에요. 중학교 때부터 정착하는 렌즈없이
신상나오면 끼고, 전에꺼가 좀 괜찮았다 싶으면 다시 돌아가고
이런패턴이였는데 이제품은 늘 사둬요
난 그레이야!! 자기 주장 강한 그레이가 아닌
오묘한 그레이라 진짜 외국인 눈동자 같은 느낌을 주고요.
저같은 사무직은 8시간 이상은 무조건 껴서
안그래도 안구건조증있는데 착용감 안좋은 렌즈끼면
그날은 두통까지 생기거든요
이제품은 착용감까지 좋아서 진짜 애정하는 렌즈에요
+올리브도 매력적인데 제 눈동자서는 거의 티가 안나서
은은하게 티나는 그레이가 훨 좋아요
렌즈를 잘 안 쓰는데 한번 딱 포인트 주고 싶어서 써봣서요 우선 착용감은 상당히 괜찮앗어요
좀 오래 끼고 잇엇는데 시리거나 뻑뻑한 느낌이 없엇습니다 물론 인공눈물을 중간에 한번 넣긴 햇지만여..!
색은 음 제가 상상하던 그레이는 아니엇는데
적당히 예쁜 거 같아요 상상 속 그 그레이를 원하시면 이건 그거랑 결이 다른거 같아요..!
여튼 나름대로 만족햇답니당
시크리스 몇년 쭉 쓰다가 한번 바꿔보고 싶어서 샀어요
메이크업이 좀 화려한 편이고 그레이 렌즈가 어울려서
데일리로 쓰는데 의외로 시크리스보다 좀 더 튀는 느낌이던데요?
써클라인이 보여서 그런가 홍채렌즈가 좀 더 혼혈스럽고
오묘한 느낌이었어요 눈도 더 또렷해보이구요
먼슬리지만 눈이 불편하지도 않았고 착용감도 좋았어요
시크리스 아직 한통 남아있어서 다 쓰면 스칸디로 갈아탈거에요
렌즈베리에도 시켜둔게 있는데 착용해보고 리뷰 남길게요
이벤트 당첨되서 그레이 컬러로 고른건데 오잉? 그레이의 상태가...?
3점을 주는 이유는 착용감 때문이에요. 오로지 착용감. 착용감은 편합디다...
저는 겨쿨 딥인지 브라이튼지는 모르겠지만 겨쿨입니다. 아이라이너, 아이브로우는 그레이가 찰떡이고 아이섀도우도 그레이쉬한 친구들이 잘 어울립니다.
근데 얘는 아닙니다.
그레이에 브라운인지 뭔지 웜한 색이 껴있어서 - 아래분 리뷰를 보니 올리브 컬러인가봐요? - 끼고 보니 그래픽만 동동 눈에 떠있어요. 그래픽이 너무 돋보여서 오히려 눈동자가 작아뵙디다 ... 끼고 깜딱 놀랐습니다 ... 겨쿨 피하십쇼 ... 눈에 눈동자가 보이는 게 아니고 그래픽만 보여요. 이질감 만땅. 그래픽 동동.
이건 웜톤 분들이 '나는 오늘 그레이한 색을 쓰고 싶은 기분이다!' 할 때 쓰는건가봐요 ....
하필 도수가 있는 거라, 이 한 팩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 아무리 봐도 이건 컬러 명칭이 잘못됐어요.
장시간 착용을 해도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고, 오랫동안 촉촉해서 편했음.
직경이 너무 크면 부담스러운데, 11.9mm라 적당했음.
인위적이지 않은데 적당히 화려하고 자연스러워서 좋았음.
직접 매장에 방문해서 시력측정하고 20팩 단위로 사왔는데, 안경이 불편하거나 신경써서 꾸미고 나가야 할 때 종종 써야겠음.
자연스럽게 이국적인 느낌을 낼 수 있는 렌즈라고 생각해요!! 시크하면서도 이국적인 눈빛💙
홍채렌즈라 내 눈의 써클라인은 그대로 두고 홍채의 색만 바꾸니 자연스럽고 세련된 느낌이 들어서 정말 만족합니다. 스칸디 올리브와 함께 구매했는데 코디하는 옷 색을 바탕으로 렌즈를 구매해도 좋지만 화려한 화장에는 그레이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착용감도 편하고 렌즈도 얇다고 느꼈는데 착용할때마다 다른 렌즈에서는 괜찮은 눈이 충혈되더라고요 봤을때 가까이서는 티가 많이 나는 렌즈에요 홍채렌즈라고 렌즈낀 티가 덜 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홍채 렌즈 입문하시는 분들께 세일때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착용감 5점
훌라없음 5점
그레이치고 자연스러운 컬러감 4.5점
(하지만 찐 그레이를 원한다면 아쉬울수있음.
다른분이 웜톤에게도 어울리는 그레이라고
리뷰적은것처럼 정말 자연스러운 그레이고
나도 웜톤이라 만족함)
출근할때 다른제품 뽑기실패로
눈이 너무 불편한상태에서
급하게 도수맞는걸 구입한게 이 제품인데
살짝 충혈되어있던 상황에서도
뻑뻑함이나 훌라,거슬림 등을 조금도 못느껴서
착용감에 5점을 줌.
눈이 불편해서 급하게 산 것 치고
눈이 너무 편해서 마음에들어요~
도수문제로 원하던 브라운계열은 못샀지만
그레이 치고 자연스러워서 두번째 맘에들구요~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직경 등은 신경못썼네요
당장 눈 편하게 앞만 보이면 장땡이었음..
오렌즈가 눈이 좀 편안해서 좋아요. 근데 색이 이건 제 눈에선 그레이보다 그린색이 더 느껴져요. 살짝 노란기 타진듯한 중후한 녹색?
사진에서도 보이지만 그레이보단 옐로~그린 계열로 보여요. 큰 컬러군에서 보자면 밝은 브라운에 속한 색으로 보이긴 하지만요.
제가 눈동자가 딱 검정인데도 오렌즈는 보이는 그대로 나오네요ㅋㅋ 사진은 그래도 제 눈에선 그레이로 나올 줄...앞으로 사진만 믿고 살게여...인터넷 발색으론 밝기나 그래픽 느낌만 보면 될 듯.
그리고 사람마다 곡률의 차이가 있는지 전 이거 끼면 좀 사시처럼..ㅠㅠ 렌즈가 두 눈 다 바깥쪽으로 향해있어요. 왜지...
요 몇달간 꾸준히 쓰고있음 프로모션까지 있어서 가격도 나쁘지 않음 원래 스페니시그레이만 1년끼다가 스칸디 새로나왔길래 바꿔봤는데 주변반응이 너무 좋아서 그뒤로 스칸디만 낌ㅎㅅㅎ 스페니쉬보다 살짝 화려한데 그렇다고 둥둥떠보이진않음 스페이쉬가 좀 심심하게 느껴졌다면 스칸디가 잘 맞을 듯 착용감도 좋공 쟁여놓고 아주 잘 쓰는중 리얼그레이도 사볼 생각
직경이 큰 렌즈를 평소에 좋아하지 않아서 직경 작은 것을 찾다가 구매하게 됐어요. 근데 생각보다 직경이 엄청 작더라구요……? 제 눈동자보다 작은 렌즈는 처음봤네요.
직경은 작은데 그래픽은 강해서 조금 이상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스칸디보다 직경이 큰 스페니쉬가 훨씬 자연스러운 느낌이었어요.
자연스러운 느낌을 원했던 저에게는 맞지 않는 렌즈였던 것 같네요. 스칸디 앞으로 볼 일 없을거다……
오렌즈에 스페니쉬 그레이랑 같이 구매했는데 스페니쉬는 자연스러운 그레이라면 얘는 조금 더 그래픽이 돋보이는 렌즈에요! 그렇다고 완전 혼혈렌즈처럼 새하얀 그레이 느낌이 아니라 조금 더 화려한 느낌? 얘도 데일리로 껴도 될꺼같긴 한데 전 놀러갈때는 스칸디 끼고 학교갈때는 스페니쉬를 끼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