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렌즈에요. 중학교 때부터 정착하는 렌즈없이
신상나오면 끼고, 전에꺼가 좀 괜찮았다 싶으면 다시 돌아가고
이런패턴이였는데 이제품은 늘 사둬요
난 그레이야!! 자기 주장 강한 그레이가 아닌
오묘한 그레이라 진짜 외국인 눈동자 같은 느낌을 주고요.
저같은 사무직은 8시간 이상은 무조건 껴서
안그래도 안구건조증있는데 착용감 안좋은 렌즈끼면
그날은 두통까지 생기거든요
이제품은 착용감까지 좋아서 진짜 애정하는 렌즈에요
+올리브도 매력적인데 제 눈동자서는 거의 티가 안나서
은은하게 티나는 그레이가 훨 좋아요
이 리뷰는 2021.07.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