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착용을 해도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고, 오랫동안 촉촉해서 편했음.
직경이 너무 크면 부담스러운데, 11.9mm라 적당했음.
인위적이지 않은데 적당히 화려하고 자연스러워서 좋았음.
직접 매장에 방문해서 시력측정하고 20팩 단위로 사왔는데, 안경이 불편하거나 신경써서 꾸미고 나가야 할 때 종종 써야겠음.
사실 기대했던 것보다는 전체적인 면에서 봤을 때 너무 예뻤어요! 직경이 작은 렌즈라 끼기도 되게 쉽고 자연스럽긴 하더라구요✨ 직경이 작아서 그런지 훌라 현상도 전혀 없었답니다! 색은 올리브와 아쿠아가 살짝 섞여 오묘한 느낌을 내는 색상이였고 오렌즈 스칸디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색이 그레이 색상일 줄 알았는데 올리브와 아쿠아 색상이 살짝 섞인 느낌이 나고 그레이 색이 별로 안나 아쉬웠어요ㅠㅠ 또 조금 더 자연스러울 줄 알고 학교에서 끼려고 뜯었는데 올리브보다 훨씬 튀더라구요! 데일리로는 별로 추천드리지 않는 제품입니다🥺 또 개인적으로 올리브 색상이 조금 더 예뻤어요! 제가 느끼기에 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은 앞, 뒤 구분이 쉽지 않았다는 점이였어요! 제가 눈이 굉장히 나빠서 그럴수도 있지만 다른 렌즈에 비해서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았답니다
튀는 렌즈를 찾고 계시는 분께는 추천, 조금 튀지만 그래도 자연스럽고 데일리로 끼는 렌즈를 찾으시는 분께는 비추천 드리는 제품이에요
오렌즈 1+1할때 올리브랑 그레이 구매했어요!
⭐️제 눈동자 특성 및 렌즈 취향⭐️
- 눈동자가 작은편
- 어두운 고동색 브라운
- 안구건조증 없음
- 쿨톤이다 보니 그레이 색상 찰떡
- 너무 화려한 렌즈는 싫어함
- 스페니쉬 써클 그레이 자주 착용했었음
⭐️총평⭐️
제 주관적인 생각에 오렌즈에서 여태까지 나온 그 눈동자 색깔만 바꿔주는 혼혈렌즈 중에 제일 예쁜거같아요!
렌즈 테두리가 없고, 자신이 가진 본연의 눈동자가 테두리가 되는 렌즈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내 눈동자 인듯 오묘하게 분위기 여신 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올리브 컬러는 카키빛이 돌다보니 코랄 메이크업에
아주 찰떡입니다...!! 🥴
(그레이 컬러는 진심 에메랄드 눈동자 돼요..쫀예..❤️)
근데 장점 아닌 단점 아닌 장점은 제 눈동자가 작은 편이다보니, 전에 쓰던 스페니쉬 써클 그레이 보다 눈동자가 작아보여서 아쉬우면서도 흰자 노출이 더 많이 되다보니 더 시원해 보이는 느낌(?)이에요 !
1+1 고민 되시는 분은 올리브를 고정픽 하시고
웜톤이시면 헤이즐 쿨톤이시면 그레이 구매하시는거 추천입니다!
⭕️이런분들에게 추천!
- 자연스럽게 리얼느낌 이국적인 눈동자를 원하시는 분
- 개눈되는 렌즈 극혐하시는 분
❌이런분들에게 비추천!
- 본연의 눈동자 크기가 되게 작고, 그게 스트레스이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