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세린밤같은건데 입술 갈라진데 쓰기에 좋아요. 연노랑 반투명색이고 손으로 퍼내서 쓰는 단지형임. 가격대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서 첨엔 너무 작다고 생각했는데, 밀도가 높아서 몇 달 동안 거의 매일 써도 절반 정도 쓴 것 같아요
- 저는 자기전에 립마스크 용도로 쓰는데 가끔 얼굴이 너무 건조하다 싶을 때 눈가 같은 곳에 살짝 발라주곤 해요! 눈 너무 가까이에 바르면 체온에 녹아서 눈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까 주의가 필요해요.
- 특별한 향은 없고, 끈적임이 있는 편이라서 손 같은 곳에 바르기엔 좀 그래요..
- 이 가격 주고 살 가치가 있냐..? 하면은 사바사일것 같아요. 1만원대 제품들보다는 확실히 사용감이나 지속력이 좋은 것 같긴 한데.. 많이 트고 갈라진 부위에는 얘도 부족해요. 연고를 대체할만한 제품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