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수 있는 성분으로 만드는 제품
가볍게 발리면서도 속보습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50대에 접어들며 피부가 부쩍 예민하고 건조해져서 고민이었는데, 유황 성분 덕분인지 울긋불긋했던 요철들이 차분하게 진정되는 게 눈에 보입니다.
제형이 쫀쫀해서 밀릴까 걱정했지만, 겉돌지 않고 싹 스며들어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해요. 자극 없이 매끄러운 결을 만들어줘서 민감성 건조 피부에 정착템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리뷰는 2026.02.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