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밤 타입 텍스쳐의 쿠션이에요 메쉬 망이 있어 한번 걸러져서 퍼프에 뭍어나서 저는 일반 쿠션처럼 두드려 사용하기 보다 쓸어주면서 바르면 도포가 편하더라구요! 얼굴 전체적으로 쓸어주듯 발라주고 마지막 두드려서 밀착시켜주면 피부가 전체적으로 촉촉해보이고 커버도 어느정도 잘되는 편이라 만족합니다~ 다만 넘 촉촉해서 겨울에 사용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날씨 풀리니까 유분이 좀 생겨서 파우더처리 필수에용
아르마니 베이스를 너무 좋아하는 1인이지만.... 얘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구매해서 3번?정도 쓰고 처박템이 되었어요. 케이스는 물론 그냥 보기만해도 예쁘지만...고체파데쿠션 특유의 텁텁함이 촉촉함에도 불구하고 있고 커버력도 미미한 수준~ 묻어남도 심해서 더더군다나 코시국엔 쓰기 힘들어요ㅠㅠ...이건 실패템 인정...
디자인이 너무 이쁜데 들고다니기엔 살짝 무거워요 ㅠㅠ
쿠션도 눈옆이나 코옆도 커버 가능하게 약간 각져 있어서 바르기 좋고 매트해서 여러번 톡톡 발라줘야해요.
질감도 여러번 펴 발라야 좀 커버도 가능하고 고르게 바를 수 있어요. 피부에 광이 나고 피부색 표현도 좋아서 만족하며 쓰고 있는데 지속력은 좀 오래가는 편은 아니라서 홍조나 노란 피부로 다시 돌아와서 수정 화장은 꼭 해줘야해요.
빨강색 좋게 썼던 기억이 있어서 파랑색도 구매해봤는데
전혀 다르고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였어요..
선쿠션 바르는 느낌? 이고 얼굴이 촉촉한게 아니라 축축하게만 느껴지고 지속력, 커버력, 등등 다 안좋았어요ㅠ
비싼 가격줬는데 나중엔 안에 리필만 버리고 빨강색으로 바꿔서 사용하려구요.
여태 써본 쿠션중에 가장 안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