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생일선물로 받았었는데
n년째 너무 잘 쓰고 있어요! 특히 저는 봄웜 라이트라서
너무 튀지 않으면서 뽀용뽀용한 핑크 블러셔를 좋아하는데
어퓨 과즙팡 머랭 블러셔 PK01 발그레복숭아랭이 딱 수줍은 소녀 느낌을 주는 그런 블러셔더라구요
봄웜 타입 분들께 강력추천 드립니다
#발그레복숭아랭
그냥 파스텔 블러셔보다 훨씬 부드럽고 안정적인 질감입니다.
발그레 복숭아랭 색상은 흰기가 적당히 있어서, 발색이 잘 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올라오는 편입니다.
pk07보다 훨씬 발색이 잘 돼서 단독으로 쓰기에 좋습니다.
봄라이트-가을라그시•소프트
약간 차분한 색감이라 봄웜톤보다는 가을웜톤에게 더 잘어울릴지도 모르겠어요
가성비가 진짜 너무 좋은 블러셔입니다
무화과 제품 구매했는데 웜톤이긴 하지만 약간 걸친 톤이 어서 그런지 저한테 완전 찰떡은 아니었어요ㅎㅎㅎ
저는 피부색이 밝은.. 봄 브라이트로 추정합니다!! 사실 온도보다 채도 명도에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것 같아요
고채도와 적당한 명도 좋아하는데 너무 흰기가 있거나 너무 딥하지 않아서 괜찮더라고요
대신 저한테는 채도가 좀 부족하고 많이 웜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채도때문인가...??ㅎㅅㅎ
그래도 전체적으로 베이지톤으로 맞춰주면 차분한 느낌나서 좋더라고요
스폰지로 발색하는게 가장 예쁘게 올라오는 것 같아요 다만 케이스에 내구성이 좀 약하고 먼지가 잘 붙어서 아쉬워요
지금 고양이키우세요?
혹시 개가 있으신가요?
고냥이때문에 크림 블러셔 못쓰는사람
아니 이게 크림 블러셔 레알 1회용임
다음에 못써
고양이 털 어디든 들어감
님들
색이 아무리 이뻐도 고양이 털 무침된거..용기가 없음
그리고 어퓨가..웜을 위한곳인줄 알았는데
보라색? 그런색도 이쁘드라고여
대충 쿠션퍼프나 손으로 꽁냥하면 앵간히 이쁨
으아 너무 예뻐! 과즙 팡팡한 색감과 톡톡 튀기는 발랄함이 강하지 않지만 잘익은 과육 속살과 껍질을 뒤섞어 곱게 갈아낸 듯한 느낌이 고요하면서도 생동감 있다. 어퓨의 기존 파스텔 블러셔보다 더 파스텔스럽고 텁텁함이 드물며, 살짝 가격 한두 푼 더 나가는 만큼 질이 좀 더 좋다. 특별히 짚어낼 만한 단점들이 없다. 내 픽은 '달달한 딸기랭'이랑 '발그레복숭아랭' 추천! 어퓨의 과즙 시리즈는 무수한 브랜드들 사이에서도 단연 으뜸 아니겠는가.
아 그리고 어퓨 모델 사나 요정님 픽 핑그르르 핑크 레몬 색상 미쳤더라... ㅠㅠ 나중에 살까 봐.
++) 곱디고운 과일 머랭을 갈아 넣은 듯 맑고 자연스러운 과즙 치크! 란 제품 설명이 잘 어울리는 블러셔들. 사이사이 모공 끼임도 적고 서서히 물드는 표현 연출이 굿굿.
달달한딸기랭 색상 구매했는데 한 톤 채도가 빠진 핑크 색상이네요. 핑크나 라벤더 계열 좋아하지만 특유의 흰끼 도는 블러셔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다면 달달한딸기랭 추천해요. 브러쉬로 슥 쓸어보면 가루 날림이 있지만 대신 발색이 엄청나게 잘 나오고 브러쉬 쓰면 경계지지 않게 풀어주는 것도 가능해요. 발색은 보이는 그대로고, 살짝 채도 빠진 핑크가 볼에 찰떡 같이 달라붙어서 정말 예뻐요. 머랭 블러셔 좋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 제품력 기대 이상입니다.
잘말린 자두랭 사용중입니다.
텍스쳐와 색상 모두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굉장히 고운 입자라서 피부에 올렸을 때 보송보송하면서도 뭉치지 않고 발색도 잘 됐습니다. 마스크 껴도 다 묻어나오는 건 아니고 어느정도 유지도 됐어요.
색상은 베이지가 섞인 톤다운 핑크 컬러입니다. 제가 여름 뮤트인데 상당히 잘 어울렸어요. 베이지가 가미된 핑크라서 웜톤 분들도 로지한 블러셔를 원하시면 예쁘게 바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텍스쳐와 색상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잘말린 자두랭
주의하셔야할게 공홈이랑 발색이 달라요... 공홈에서는 퍼플끼가 많이돌고 살짝 어두운 느낌인데 실제로는 퍼플끼는 약간이고 밝은 느낌이에요..
공홈에서의 색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그래서 엄청 쿨하지 않고 웜톤분들도 사용할 수 있는 블러셔에요! 자두 베이지 색상인데 입자도 엄청 곱고 예뻐요ㅜㅜ
색상이 예뻐서 용서..
대신에 발색이 잘되는 편이라 양조절 필수에요!! 안그러면 불타는 고구마..
무화과랭, 살구랭 두컬러 구입했어요!
두제품 모두 받고 생각보다 어둡고 차분해서 놀랐는데 전반적인 후기들을 보니 해당 라인이 대체적으로 그런것같아요.
그런 면에서 뮤트톤 분들이 아무래도 잘맞으실것같고 그건 미리 알아두시는게 제품 구입에 도움이 되지않을까합니다.
무화과랭은 붉은 코랄베이지톤의 블러셔고요 살구랭은 톤다운된 누런 노랑색과 황토색사이의 색상입니다.
살구랭이 생각보다도 더 누런색이라 놀랐는데ㅋㅋ 그래서 개인적으로 잘맞는 색은 아니었지만 나름 희소성있는 색이라고 생각해서 킵하려고요.
더 어두웠으면 브론저같이 사용해도 되지않을까 싶었는데 그보다는 밝아서 블러셔로 쓰기힘들면 섀도우로 써도되지않을까 싶었습니다.
무화과랭은 비교적 훨씬 무난한 색상이에요.
개인적으로 기존 파스텔블러셔 라인과 제형도 굉장히 비슷하게 느껴졌는데, 곱고 발색 잘되고 좋습니다. 만족스러워요.
하지만 에디션 패키지라기엔 너무 깔끔하고 기존 블러셔 패키지에서 로고만 들어간 느낌이라 더욱 힘을주고 패키지에 그림이라도 하나 넣어줬으면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로라로라가 워낙 소녀소녀한 이미지의 브랜드잖아요.
로라로라세트로 구매
잘말린자두랭 사용
색은 과즙팡젤리 자꾸자두말리지마 보단 베이지함 젤리가 좀더 붉은끼 있고 젤리 특유의 바르면 뿌얘지는 느낌과는 다른 느낌이라 같은 자두지만 다름을 생각하고 구매해야할듯
내 피부에선 젤리가 좀더 퍼플 느낌 나는거 같음
가루날림 좀 있음 파스텔 블러셔 정도의 날림이라 크진 않지만 있긴 함
그레이를 넣어 만든 색인가?생각 들 정도로 쨍하지 않고 너무 무겁진 않지만 살짝은 낮은 색이라 뮤트에게 인기 많을거 같음
젤리팡 자두 애용자로써 젤리팡보다 들 쿨한 느낌과 베이지색이 섞여서 더 자연스러움이 맘에 들었음
딴색도 구매할 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