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호 #여름뮤트 #올리브톤
링리더 사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저는 요새 립은 마스크에 안묻어나고
잘 지워지지 않는 지속력 좋은 립제품만 사용합니다.
베네**과 같은 립워터틴트, 이 메이블린 립잉크
그리고 스매쉬**의 리퀴드립 3개 브랜드 제품만 사용해요.
<마스크에 안 묻어나는 순서는>
-슈퍼스테이 립잉크>>베네** 틴트,스매쉬** 리퀴드립
<지속력 순서는>
- 슈퍼스테이 립잉크, 스매쉬** 리퀴드립>베네** 틴트
<발림성>
- 스매쉬** 리퀴드립>베네** 틴트>슈퍼스테이 립잉크
<사용감: 그라데이션 용이>
- 스매쉬** 리퀴드립>베네** 틴트>슈퍼스테이 립잉크
이 슈퍼스테이 립잉크의 치명적인 단점은 너무 두껍게 바르면 음식 먹고나서 지워질때 때가 벗겨진것 같이
지워진다는 점. 그 위에 잘못 덧바르면 립이 갈라지고 울퉁불퉁해진다는 점.
그리고 그라데이션이 너무 힘들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평가가 좋은 이유는
개인적으로 마스크에 화장 묻는거 너무 싫어하는데
정말 안 묻는다는게 좋아서 입니다.
그래서 평가가 좋습니다.
코로나가 심해지기전 올리브영 테스트가 가능할때
다 발라봤는데 여름뮤트인 저에게는 링리더가
가장 잘 어울렸어요.
링리더 립베이스로 잘 사용중입니다.
이 리뷰는 2021.02.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