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으로 선정되어 155호 패스파인더 색상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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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
꾸덕하고 매트한 제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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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쨍한 마젠타색을 약간 톤다운 시킨색으로 여쿨/겨쿨톤에 잘어울릴 것같은데 개인적으로 겨쿨에 더 맞을 것 같아요.
저는 여쿨인데 어울리긴했으나 아주 조금 부담스러운 색상이었어요. 메이블린 뉴욕에 있아야 할 것 같은 색상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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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먼가 달짝지근한 향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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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림성
처음에 바르면 약간 끈적끈적 거립니다. 그리고 그 끈적함은 곧 사라져요. 그리고 입술에 착 달라붙어있어요.
꾸덕하고 매트한 제형이라 그라데이션 표현은 힘들고 풀립으로맘 발라야해요. 아님 진짜 입술 안쪽에 포인트만 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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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
이 틴트의 가장 문제라고 할 수 있는 지속성.
매트립이 이정도는 아니았던 것 같은데 이 틴트는 시간이 지나면 입술 주름이 부곽되요 정말 너무너무 부곽되요. 입술에서 각질 떨어지는 것처럼요. 그렇다고 바르기전에 립밤을 얹고 바르면 틴트기 발릴때 지저분하게 발려요 덕지덕지 그건 틴트 제형이 좀 찐득(?)해서 그럼듯 하네요.
단일로 사용하면 나중 주름 부각때문에 맨 첨에 착색용으로 얇게 사용하고 위에 다른 틴트로 덧바르는 방식으로 사용중입니다.
저는 구매 안할 것 같아요.ㅠ.ㅠ
이 리뷰는 2020.03.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