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나뉠 것 같은 강한 풀향기
같은 라인인 '오 드 깡빠뉴 로션'과 함께 샘플로 사용해본 제품이에요. 초록 빛깔의 투명한 젤 제형으로, 다른 리뷰어들이 언급한 것처럼 쌉싸름한 풀향🌿이 나요. 자연의 향을 좋아하는데, 오 드 깡빠뉴 샤워젤은 향이 강하고, 흡사 남자향수 같아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향은 아니었어요:( 향 면에서 특히 호불호가 강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 외 거품 잘 나는 편이고, 마무리감이 뽀득뽀득 개운해요. 여름과 잘 어울리는 샤워젤입니다.
이 리뷰는 2022.07.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