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 놀러 갔다가 엄마 화장대에서 이 제품 샘플을 사용해 봤어요 로션향은 엄마들이 즐겨 사용하던 옛 추억의 향이예요 흔한향이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좋은 향을 좋아하는데 이 향은 너무 흔해서 별로 일 것 같고 로션 인데 아주 가벼워요 처음에 발랐을때 끈적임은 있지만 흡수가 되면 스며들어요 보습력은 약한 것 같애요 기름지지 않아서 지성에게 추천 드려요 용량에 비해 가격이 비싸요
그리고 글로우픽에서 보니 유해성분이 많네요 비건 화장품 들이 쏟아져 나오는 추세인데 되도록이면 유해성분이 적게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이 리뷰는 2022.06.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