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베이지 p01 을 사용했어요.
아쉬운점 : 시간 지나고 피부 다크닝이 좀 오고, 예쁘게 무너지지 않는점이 아쉬웠어요.
장점 : 그 외엔 피치베이지 답게 아주 밝고 화사하게(제기준. 지나치게까진 아님) 피부표현되고 (색감이 어떻게 보이나 궁금해서 평범한 기종의 안드로이드폰카메라로 사진 찍어봤을때 그레이멜린 톤업부스터만 바른 한쪽 피부랑 구별이 어려울정도)
이름대로 '새틴' 느낌으로 바를때 촉촉하고 가볍고 밀착력있게 발렸어요.
기본으로 오는 육각퍼프는 크게 도움된다곤 못느꼈고
브러시로 발랐으면 좀더 얇게 발렸을까 아쉬웠어요.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데 시간 지나면 보송해요.
마스크에 묻어남도 별로 없다할만큼 적었어요.
처음 발랐을때 색표현이 예쁘고 화사했고
케이스가 고급스러워서 맘에 들었어요.
커버력도 중상정도. 여드름 커버 어느정도 되었어요.
근데 무기자차 선크림이랑 톤업부스터랑 이 쿠션 바르니까 너무 두꺼워졌어요.
이쿠션 바를땐 혼합자차 촉촉한 선크림을 발라야겠더라고요. 톤업부스터도 너무 환해지니 생략하고요.
무너짐이 예쁜 다른 쿠션을 사시길...
이 리뷰는 2020.04.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