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알다시피 도브 하면 생각나는 도브 향이고,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금방 날아가요. 향을 기대하고 쓰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사용 후 피부가 촉촉한 편이고 거품도 잘 나고 가성비 좋아서 무난한 바디워시로 좋아요. 다만 중국산이라는 점만 감안하고 쓰면 괜찮아요.
진짜 무난하게 가성비 있게 쓰기 좋은 제품이고 촉촉한 사용감이라 건성에게 추천해 드려요. 도브는 바디워시보다 비누가 더 유명해서 다음에는 비누로 사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장점
1. 비누로 샤워한 것 같은 느낌과 향을 얻고 싶은 사람은 사용하기 좋다.
2. 용량이 넉넉한 편이다.
3. 뽀득함과 부드러움 사이 어딘가라서 부담스럽지 않다.
📌단점
1. 향이 진하지 않아 금방 날아가는 향기로움.
2. 지성 피부에게 기름기나 피지를 완전히 제거하기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
오랫동안 판매가 잘 된 이유가 있는 바디워시예요. 비싼거 향좋은거 보습 좋다는 바디워시 다 사용해봤는데, 여러가지 모두 충족하는 바디워시가 도브인것 같아요.
향, 보습, 가격, 그리고 성분도 나쁘지않아요. 특히 도브는 뷰티바가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바디워시도 성분이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도브사용해보고 느낀점은.. 비싼 바디워시 다 필요없다~예요.
도브 러니싱 바디워시 써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일단 향이 은은하게 오래 남는 편이라 씻고 나서 기분 좋고, 거품도 부드럽게 잘 나고,
피부가 건조한 편인데 씻고 나서 당김이 덜해서 그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음
막 엄청 특별하다기보다는 무난하게 데일리로 쓰기 좋은 느낌이에요. 향 부담 없고 촉촉한 바디워시 찾는 분들한테는 괜찮을 듯
• 향: 도브 오리지널 특유의 포근하고 부드러운 비누 향이 욕실에 기분 좋게 퍼져서, 독한 향을 싫어하는 제 취향에 아주 잘 맞습니다.
• 거품력: 샤워볼에 한두 번만 짜서 조물조물해도 생크림처럼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럽게 씻기 좋습니다.
• 보습력: 수부지 피부라 샤워 직후에 속당김을 자주 느끼는데, 이 제품은 물기를 닦아낸 후에도 바디로션을 바르기 전까지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합니다.
• 세정력: 조밀한 거품이 피부 노폐물과 땀을 말끔하게 씻어주어, 보습 워시인데도 무거운 느낌 없이 산뜻하고 개운하게 마무리됩니다.
• 사용감: 고보습 제품 특유의 미끈거리는 잔여감이 심하지 않고 피부에 얇은 수분막을 씌워준 듯 매끄럽게 헹궈져서 매일 쓰기 부담 없습니다.
• 한줄평: 샤워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수분감과 호불호 없는 포근한 비누 향 덕분에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손이 가는 든든한 바디워시입니다.
다들 살면서 한 번쯤은 써보는 제품 아닐까요ㅋㅋㅋ
가격 저렴하고 제형 좋고 향 좋고 자극 없고 세정력 무난하고
무난하게 육각형이 넓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향이 약간 강하긴 한데 그래도 머리 아플 정도는 아니고 포근한 향이에요~ 우리가 '비누향' 이라고 말하는 향기의 전형이자 교과서 느낌ㅎㅎ
닥터브로너스나 우르오스 수준으로 뽀득뽀득하게 개운한 느낌은 아니지만 여름에 사용해도 채취 제거나 기름기 제거는 충실하게 잘 해주는 거 같습니다.
다만 저는 유목하면서 제품을 이것저것 써보는 편이라 다음번에는 다른 바디워시를 사볼 거 같지만 이 제품 자체로 보면 누구에게나 추천!
---> 이었지만 다른거 써봐도 도브가 가격이든 성능이든 개짱짱인 걸 다시한번 깨닫고 재구매..
2통째 쓰다가 다른제품 쓰고있는데 빨리 다 써버리고 다시 도브로 돌아오고싶어요 ㅠㅠㅠ
쓰게된 계기는 제가 다니는 에스테틱 샵에 샤워룸에 이 제품이있어서 샤워하다가 향에 반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딱 우리가 향수 살 때 “도브 비누향기” 얘기 많이 하잖아요 .. 근데 그럼 그냥 도브 비누로 씻으면 되는것임 ㅋ 진찌 전형적인 도브향기.. 정말 너무 미쳤어요 씻을때마다 행복해요 ㅜ ㅜ
가격도 미쳐서 1리터에 만원도 안하고.. 정말 혜자
뭐 도브 국민 비누라서 모르는사람없으니 성능도 말할거없구용
무조건 재구매각입니다
1000mL 대용량이라 쟁여두고 사용하기 좋아요.
향은 호불호 없을 향이고 씻고 나서 잔향이 조금 남아요.
그런데 저는 잔향이 좀 더 남았음 좋겠는데 금방 날아가는 것 같아요.
제형도 흐르는 제형인데 전 이거보다는 좀 더 꾸덕한 제형이 좋아요.
쿠*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건 진짜 “꾸준히 써야 진가 나오는” 스타일이에요. 처음엔 무난하다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피부 톤이 살짝 맑아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자극 없이 서서히 좋아지는 게 오히려 더 믿음 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 피부가 덜 푸석해서 만족감이 꽤 큰 제품이에요.
향도 정말정말 좋고 거품도 잘나고 잘 씻기고 샤워 후에도 건조하지 않고, 저렴한데 용량도 많다. 제형이 너무 묽거나 되직하지도 않아서 사용감도 좋다.
사실 처음에는 늦여름에 구매해서 뭐랄까 더운 향기(?)가 별로라 놔두었다가 올 겨울에 사용해보니, 추운 계절에 찰떡으로 맘에 드는 것!
도브 제품이 대부분 그렇듯 가계에도 도움되는 착한 가격인지라, 앞으고도 겨울철에는 계속 이 제품으로 구매할 예정!
(그리고 여름이 되면... 복숭아 향에 도전해보고 싶당)
이건 정말 국민 바디워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집집마다 하나씩은 꼭 있는 것 같아요. 특유의 포근한 비누 향이 샤워할 때마다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줘서 너무 좋아요. 거품이 생크림처럼 밀도가 높고 쫀쫀해서 피부에 닿는 촉촉한 촉감이 정말 일품이거든요. 보습력이 워낙 좋아서 따로 바디 로션을 꼼꼼하게 바르지 않아도 피부가 건조해서 간지러운 느낌이 거의 없더라고요. 용량도 넉넉하게 나와서 온 가족이 부담 없이 팍팍 쓰기에 최고고 세정력도 좋으면서 피부는 매끈하게 남겨주는 밸런스가 참 잘 잡힌 제품이라 꾸준히 쓰게 돼요.
어렸을땐 닦아도 닦아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싫어서 도브 선물셋트 극혐이었는데 나이 드니까 좋아져요.
아...이게 보습막이구나...이제는 이런 마인드로 적당히 헹구고 샤워를 멈추지요. 그래도 끝까지 쓴적이 거의 없어서 유통기한 넘기면 최강희 욕실청소 아이템으로 사용합니다. (도브 + 식초 + 치약 + 물)
샤워부스, 수전 물때가 얼마나 잘 지워지게요.
부드러움의 대명사 도비. 리뉴얼된 케이스가 안정감있고 향기도 오래가서 따로 디퓨져를 두지 않아도 된답니다.
좋아하는 사람만 쓰게 되는 도브.
미끌거림을 약간만 개선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ㅎㅎ
도브 향을 너무 좋아해서 비누를 항상 쓰고 있는데
이번에는 바디워시 구매해서 사용해봤어용
향이 너무 세지 않은 비누향이여서 바디워시도 너무 좋더라구요😍
가끔 다른 브랜드 바디워시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질때가 있는데 도브 바디워시는 사용 후 피부 건조함이 없어서 겨울에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여서 가성비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