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에서 썩을 템은 아니지만..굳이?
돌려쓰는 펜슬타입의 립밤.
바를땐 딸기우우빛깔로 발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혈색도는 핑크빛으로 변함.
틴트나 립제품 바른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러워서 선크림만 바를때 들고 다녔던 제품.
립밤인데 입술각질을 즉각적으로 눌러주기보다는 건조하지않게 해주는 보호용 립밤에 가까워서 입술각질이 정리되어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게 좋다.
무른제형이라 뚜껑닫을때 조심해서 잘닫지않으면 많이 찍혀있는것도 별4점의 요인중 하나.
하지만 진리의 사바사!! 당시 사장님께서 명절선물로 여성직원전체에게 주셔서 썼던 제품인데..같이 일하는 언니는 너무 잘맞아서 한동안 이제품 재구매에 재재구매해서 사용하는걸 봤음.
이 리뷰는 2023.05.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