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광고보고 구매했는데 마카롱 그레이 컬러구매했는데 되게 자연스러운 색상의 딱 코 섀딩하기좋은 컬러더라구요 근데 이거만 단독으로 쓰기엔 피부톤 어두운 저에겐 티가 많이안나서 스틱쉐딩으로 얼굴에 그림(?)그려주고 그위에 고정시키는 용도로 씁니당 자연스러워요!! 애굣살이나 턱쉐딩으로 단독으로 쓰기엔 회끼가 넘 많이 돌고 연합니다
빈티지 발렌타인 구매했어요.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제품이라 정말 기대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재구매 할 만큼 좋은 제품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색상은 정말 귀하고 예쁜데 발색력과 지속력이 너무 아쉬웠네요ㅠㅠ 그래도 울먹메이크업 할 땐 이거 없으면 절대 안 될 것 같아서 다 쓰게 되면 계속 생각날 것 같은? 제품이에요. 그치만 발색력과 지속력에 비해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다른 대체품을 찾을 것 같네요
요거트, 플라스틱 자몽 구매했습니다.
두 색상 다 가루날림이 거의 없고, 손가락으로 발라도 뭉침 없이 발렸어요.
우선 요거트는, 애교살을 자연스럽게 차오른것처럼 보이게 해서 좋았어요. 애교살템으로 항상 쓸 것 같아요.
또 플라스틱 자몽은, 21호 피부 정도 되어야 쨍하게 발색될 것 같아요! 22호 웜톤인데 바른 티가 거의 안나서 아쉬웠어요 ^-ㅠ 그래도 여름에 자주 써보려고 합니다. 블러셔로 포인트 주기도 좋은 것 같아요.
제품력은 나쁘지 않지만, 가격이 조금 아쉬워서 별 하나 깎았습니당
#발레리나
상세페이지에서는 쿨한 컬러로 보였는데 발색해보니 완전 쿨한 컬러는 아니에요. 우유빛 핑크인데 살짝 살구느낌도 보이는듯 하기도하고... 스며들듯이 발색되서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이에요. 눈에 발색할때는 그냥저냥 환하게 표현되는 느낌이었는데 볼에 블러셔로 바르고 깜짝 놀람.... 왜 상세페이지에 블러셔인기라고 적혀있던건지 심히 이해가 갔어요. 바르면 얼굴이 화사하니 청순하게 보이게 해주는 색상이고 누구나 무난하게 잘 어울릴만한 느낌이라 왜 베스트 색상인지 알겠더라구요.
살짝 가루날림이 있는 편이고 팬이 작은 편이라 포인트 블러셔 브러쉬로 바르는걸 추천해요.
빈티지 발렌타인 사용
아멜리하면 요즘 이 섀도우가 제일 유명한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블렌딩 브러쉬나 포인트 브러쉬 사용하면 울먹 메이크업 예쁘게 할 수 있어요. 손으로 막 바르기엔 채도가 있는 타입이라 피부톤 23호 보다 밝다면 이것보다 밝은 발레리나?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평소 붉은 섀도우 잘 사용하신다면 웜쿨 가리지 말고 사세오!!!!!!
근데 처음과 같은 발색..은 유지되지 않고 쬐끔 날라가는건 있어요!
수분 부족형 건성
화사한 21호 겨울 쿨 트루-딥 사이
마카롱 그레이
쿨톤 그림자 쉐딩이라는데 발색이 안되어서 쉐딩이 되고 있는건지 티가 안남
비포 애프터를 유심히 보면 조금 달라진 것도 같은데 이럴거면 쉐딩 안하고 싶음
한가지 좋은 점은 섀도우로 한 두번 얇게 깔아주면 붉은기를 확 잡을 수 있고 차분해질 수 있다 이것만으로도 내 톤에선 인상이 달라져서 자주 사용하는 편
요거트
노란끼 도는 야쿠르트 색인데 이것도 발색이 안됨
발색이 안되니 한 세번은 발라야지 본통 색이 나오는데 가루날림이 심해서 속눈썹이 허옇게 다 묻음
양조절 못한거 아님 휴지에다 브러쉬 몇번 닦고 고루 먹여준 다음 두번 털어내기까지 했음
리얼스킨
본통 색으로 발색되긴 함 다른 컬러와 마찬가지로 발색이 약해서 똑같은 현상 일어남
바닐라스킨
발색이 약해서 요거트랑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음
왜 이걸 네개나 샀는데 뭐에 홀렸었나?
예전 아멜리 브랜드 리뉴얼 되기 전 생각하고 사봤다가 돈만 날림
왜 후기가 이렇게 안 좋은지 알겠음 조금이라도 잘 읽어보고 살껄
진짜 발색 더럽게 안되고 안 쌓여서 눈두덩이만 하얗게 되고ㅎㅎ 차라리 에뛰드를 사고 말지
홀리카홀리카가 이럴 때 섀도우 진짜 잘 만드는거였구나 새삼 깨달음
이거랑 아스트랄라이트 그거도 별로 스윗 다이아는 그래도 영롱하고 쓸만함 발색도 잘됨
아멜리 섀도우 살거면 차라리 스윗다이아를 사시길
요거트, 발레리나 색상 사용 중이에요.
sns 곳곳에서 보이기도 하고 특히 요거트 색상이 트와이스 나연님 애교살 섀도우라고 해서 속는 셈 치고 사 봤어요 ㅋㅋ
우선 발레리나 리뷰부터 쓰자면 봄 라이트, 여름 라이트 살짝 걸친 분들까지 베이스랑 블러셔로 활용하기 좋은 흐린 연핑크 색상이에요. 발색이 강하게 되는 편은 아니고요. 저는 22호 정도 되는 피부인데 크게 존재감이 느껴지는 색상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테스트 해보니 타입 따라서는 좀 붉게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색이 옅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피부가 다 먹는 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냥저냥 섀도우 베이스 겸 블러셔로 무난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추천 드리지는 않아요.
요거트 색상은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인지 그냥 적당히 노란빛 도는 베이스 섀도우처럼 느껴졌어요. 화사한지도 잘 모르겠고.. 눈에 웜기를 조금 충전하기 좋은 정도..? 애교살 살리기에도 좋다는데 저는 오히려 홀리카 바닐라쉬폰이나 클리오 서울숲가을바람 팔레트 안에 든 아이보리 섀도우가 더 좋더라고요 ㅋㅋ
아멜리 섀도우가 제형이 부드럽고 좋다고는 하는데 당연히 싱글섀도우가 이 용량에 이 가격이면 (할인가 13500원) 질감이 좋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ㅜㅜ 코코아베이지 색상이 살짝 궁금하긴 하지만.. 이거 여러 개 살 돈으로 백화점 섀도우를 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