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지성인데 이건 바르고 끈끈하지도 않고요,왠지 이름처럼 피부가 수리되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여드름에 효과가 있다고해서 꼭 챙겨바르고있어요. 아벤느크림이랑 비슷한데 그건 저한테 너무 끈적였거든요. 그래서 재생크림중엔 여드름 수리도 되고 더 손이가요.
화장품이 그렇듯 드라마틱한 효과는 모르겠지만,왠지 쓸때마다 기분좋고 시간지나도 끈적이지 않아서 꼭 챙겨놓고있다가 조금만 뭔가 올라오려고 하면 꼭 발라야 안심이 되요.
잘 알려지지 않은 재생크림이지만 사용감과 피부진정성이 좋은제품입니다.
이 리뷰는 2021.07.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